PC Geek's
마이크로라이프(microlife) 체온계(접촉식) 배터리 본문
상당히 오래 전에 구입한 것.
싼 값에 잘 썼다.
잊어버리고 있다 꺼내보니 배터리가 다 돼 무슨 전지를 쓰나 분해해봤다. LR41 버튼전지.




오래 쓴 셈.
※ 만약 집에 환자나 아기나 노인같이 열나면 특히 더 주의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귀체온계가 있더라도 쓸 만한 접촉식 체온계 하나쯤은 오동작확인용/예비용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 같다.1 그리고 1~2년마다 한 번 정도는 배터리갈아주기. (집에서 쓸 일이 잘 없기도 해서, 저런 체온계는 원래는 훨씬 오랫동안 동작하지만)
- 저것말고도 1개 더 있다. 그리고 코로나때 꺼냈더니 누액으로 완전 고장난 놈도 하나 있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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