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일본의 반도체산업: TSMC는 7nm에 이어 3nm공정 새 공장, 삼성전자는 시제품 생산공장을 일본정부의 보조금을 받아 건설할 것 같다는 뉴스 본문

모바일, 통신/IT회사 News

일본의 반도체산업: TSMC는 7nm에 이어 3nm공정 새 공장, 삼성전자는 시제품 생산공장을 일본정부의 보조금을 받아 건설할 것 같다는 뉴스

일본 반도체산업은 스스로 크는데 실패하고는 정부도움으로 해외기업유치에 애쓰고 있는 듯.

덤핑도 하는지 국내 온라인쇼핑몰에 키오시아(구 도시바) 메모리도 나오더군요. microSD카드는 삼성전자,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다음으로 이름있는 브랜드는 키오시아인 셈입니다. 그 다음이 대만, 중국 브랜드들인데 아무래도 요즘은 믿음도 덜 가서.

 

삼성전자

12월 뉴스

 

삼성전자, 日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연구센터 세운다 - 전자신문 2023.12.21

2028년까지 3637억원 투자, ‘어드밴스드 패키징 랩’ 구축
현지 소부장 R&D 인력 채용, 미래 반도체 기술 확보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67858?sid=105

 

삼성전자, 日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연구센터 세운다

2028년까지 3637억원 투자 ‘어드밴스드 패키징 랩’ 구축 현지 소부장 R&D 인력 채용 미래 반도체 기술 확보 계획 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에 차세대 반도체 기술 연구거점을 신설한다. 2028년까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80273?sid=104

 

日정부, 삼성전자 '요코하마 반도체 연구 거점' 최대 1800억원 지원

일본 정부가 21일 삼성전자의 반도체 연구거점에 최대 200억엔(약 1800억원)을 보조한다고 발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삼성전자가 요코하마시에 신설하는 시설이 보조금 지원 대상

n.news.naver.com

 

2023.5월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7242?sid=104

 

 

TSMC

TSMC는 요코하마와 오사카지역에 반도체설계센터를 운영 중이고, 구마모토에 일본 1공장과 2공장을 건설 중인데 7nm공정을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 그런 와중에 나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20852?sid=104

 

"대만 TSMC, 日오사카에 첨단 3나노 공장 건설 유력"

김철문 통신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일본 오사카 지역에 첨단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장을 건설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자유시보

n.news.naver.com

 

TSMC의 일본투자를 언급한 기사:

기사 자체는 우리나라도 반도체산업투자를 더 해야 한다는 것.

(일본은) 한때 반도체 강국이었지만 2012년 디램 기업 엘피다 메모리가 파산한 이후 글로벌 경쟁 대열에서 이탈(......) 최근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을 계기로 TSMC 공장을 일본 규슈에 유치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노리고 (......)

2024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일본 공장에 TSMC는 약 9조원을 투자했다.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는 구마모토에 기술 지원 거점을 마련했고, 글로벌 노광 장비 기업인 네덜란드의 ASML도 홋카이도기술 지원 거점을 확장했다. 반도체 관련 국내외 기업이 규슈를 중심으로 몰려들었고, 이를 통해 고용창출 효과가 커지고 있다. 일본이 TSMC 공장 유치로 얻을 효과는 약 60조원에 이른다는 분석도 나왔다. 

반도체 강국 탈환에 사활을 거는 일본이 TSMC 유치에 성공한 이유는 22조8000억원이 넘는 지원예산 덕분이다. 첨단 반도체 생산공장 유치에 4조20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 공장을 유치할 수 있었다. 또한 핵심 첨단 기술 개발에 4조7000억원, 반도체 시설 보조금 5조8000억원, 미일 차세대 반도체 연구센터에 3조3000억원 등 일본은 반도체 기반 역량을 근거로 국력을 집중하고 있다.

양향자 대표는 “장기적인 투자가 집중되면 일본은 한국에 위협적인 역량을 갖출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의 비메모리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3%에 불과하다. 일본과 중국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 이코노미스트 202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4626?sid=101

 

“두려움 없는 국가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과학 기술 패권 국가’로 거듭나는 것”[이코노 인

“저는 이 자리에 면접을 보러 온 게 아닙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이 자리를 나가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이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고, 앞으

n.news.naver.com

 

이코노미스트, 이 시리즈의 다른 기사:

 

韓 경제 대들보 반도체…‘초격차’로 재도약한다 2024.01.01.
[반도체 살아야 한국 경제 산다] ①
‘한파 지나 봄’…내년 흑자 전환 
메모리 반도체 바닥 찍고 반등 ‘조짐’

 

韓 경제 대들보 반도체…‘초격차’로 재도약한다

한국 경제의 대들보인 반도체 산업이 2023년 이른바 ‘최악의 한파’에 시달린 가운데, 우리 기업이 강점을 보이는 디램(DRAM)·낸드플래시(NAND)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살아날

n.news.naver.com

 

미·중·일 반도체 산업 파격 지원, 한국도 서둘러야 2024.01.01.
[반도체 살아야 한국 경제 산다] ②
美中 갈등 심화에 악재와 호재 사이
“반도체 산업 지원책 확대…글로벌 기업의 한국 투자 유도해야 ” 

 

미·중·일 반도체 산업 파격 지원, 한국도 서둘러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우리 반도체 기업이 2023년 불황의 터널을 지나, 2024년 실적 개선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이 반도체 산업 지원책을 대대적으

n.news.naver.com

일본, 반도체 공장 건설 비용 최대 50% ‘파격 지원’

(......) 반도체 업계 안팎에선 “일본 정부의 반도체 산업 지원책을 주목해야 한다”라는 얘기가 들린다. 일본 정부의 다소 파격적인 지원책에 전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이 일본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기업 대만 TSMC는 무려 4조5000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받아 일본 구마모토에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1조6000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히로시마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가 공장 건설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하면서, 일본 내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이를 두고 반도체 업계에선 “일본이 반도체 산업을 과감하게 지원하면서, 과거 반도체 강국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온다. 
우리 정부도 내년 말 종료되는 국가 전략 기술 세액공제 제도 연장을 검토하는 등 지원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지원 규모와 비교하면 부족하다”라는 지적이 많다. - 이코노미스트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Viewed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