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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뉴케어 고소한검은깨 본문
뉴케어는 환자용 유동식입니다.1 죽대신 먹는.. 그래서 정말 필요한 경우, 하루 필요열량만큼 이것만 먹어도 되도록 성분을 마춰 나오는데2, 그런 만큼 두유나 우유보다는 맛없는 종류가 많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하려고 애쓴 게 많습니다. 아이들용은 초콜릿, 딸기, 바나나맛을 넣기도 하고, 어르신용은 숭늉맛이나 미숫가루맛나게 하기도 합니다. 암환자 등 소모성질환인 사람용 고열량식, 당뇨환자용 저당식, 신장병환자용으로 무기질성분과 단백질함량을 조절한 것, 다른 환자의 회복식으로 단백질을 더 쓴 것, 변비를 완화할 목적으로 식이섬유가 더 많은 것 등이 있고 종류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3
두유처럼, 이것도 나이든 어르신들의 부실한 식사만으로는 부족한 열량/영양을 채워주는 보조식(혹은 보양식?)으로도 사용됩니다.




뉴케어 하이프로틴, 당뇨식, 구수한맛같은 걸 드셔본 분의 소감인데, 맛있다고 하시네요.
- 뉴케어는 대상에서 나온 브랜드이름이고, 매일유업은 메디웰, 정식품은 그린비아같은 게 있습니다. 뉴케어가 가장 유명하고 가장 비싸요. 제가 알기로는.. 그 외 다른 브랜드가 몇 개 있습니다. 다나와같은 데서 카테고리로 찾아보세요. [본문으로]
- 온라인으로 구입할 때, 200칼로리 1팩에 2000원이 좀 못 됩니다. 그래서, 만약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모두 이걸 먹어서 채우려면, 보험되는 병원밥보다 비쌀 수도 있어요. 보통, 환자가 의사처방에 따라 밥/죽/미음같은 것을 먹을 수 있으면 그걸 먹으면서 보조적으로 이런 걸 먹으면서 보다 값싼 두유(되도록 원액두유비율이 높고 과당이 안 들어간 것. 환자기호에 따라 검은콩, 잡곡, 검은깨 이런 건 마음대로)로 보충합니다. 병원밥을 먹을 수 있으면 굳이 이런 것까지 꼭 필요하지는 않고 두유만 해도 충분. 그리고 두유 종류 중에도 비타민과 미량성분을 신경써서, 제품성격과 가격이 중간쯤인 제품이 있습니다. [본문으로]
- 그 외, 직접 삼킬 수 없는 환자를 위해서는 경관식용으로 따로 나옵니다. 일반포장비슷하게 생긴 것도 있고, 튜브(콧줄)에 바로 끼우도록 꼭지가 붙어있는 것도 있고, 남으면 한 번 정도는 위생적으로 보관했다 사용할 수 있도록 스크류캡이 달린 것도 있습니다. '영양이 풍부하다 = 만약 세균에 오염되면 아주 잘 변질된다'라서 원칙적으로 포장을 따면 되도록 한 번에 다 쓰라고 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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