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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요즘 파루/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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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메매각장이 되었습니다.

2만, 2만 정도가 나오니까 개인상점은 3만 정도에서 저렇게 팝니다.



진행 중인 경험치, 숙련도, 명성 1.5배 이벤트는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까지 (대항온 이벤트는 항상 이런 식으로 시간을 잡습니다)라서

지금 육메 4천만 정도 이익이 나면 경험치는 3만대 후반이 됩니다.


지금 캐릭터 상렙이 73이고 부관캐릭 상렙이 50.

부관레벨 50이 쉽지 않다고, 솔직이 이 게임하며 제가 만들 수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적어도 상렙 50은 육메때문에 저같이 생각날 때 가끔 들어가는 라이트유저도 그럭 저럭 되네요. 



이 게임을 조금 평하자면,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운영.. 그러니까, 퍼블리셔인 CJ E&M의 운영은 그냥 그렇다고 봐요.

하지만 제작사인 코에이 테크모는 뭐,, 답없죠.


오픈베타때만 해도 헛웃음이 나오는 번역은 CJ쪽에서 개판쳐놓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상용화 이후 여러 가지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읽다 보니 꼭 그런 것도 아니더군요.

돈버는 캐시템관련말고, 컨텐츠 내용면에서 CJ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더라는 거.. (그 불국사건이라든가..) 그러니 저것도 마찬가지로 가이드라인이라든가 그냥 스크립트 자체를 주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Lisa 일 것을 라이자라고 쓰고

Amelia 를 아마리아라고 쓰고

아마도 ceremonial 에서 나왔을, 하지만 한국어로 쓰면 뜻이 전혀 달라지는 "제례식"이란 국적불명 번역꼬라지하고는..

저 닭살돋는 식민지시대 일본서 중역같은 번역은 으.. 이 게임 서비스 종료할 때까지 바뀌지 않겠죠.



다음은 대투자전 공헌증. 투자작위가 필요할 땐 이 시기가 좋죠. 요즘 경험치 명성치 1.5배 이벤트 중이기도 하고.

역사적 사건과 겹치는 조건을 만족하면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공헌증을 슬롯에 가득 채웠습니다(은행, 아팔타멘토, 보관함과 인벤토리). 전용함건조증으로 바꾸고 한 30분 더 부을 수도 있었는데,

당장 건조증 쓸 일이 없어서 거기까지만. 날이 지나고 보니 할 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이벤트 셋(월드클락?, 명성1.5배, 대투자전)이 겹치는 행운이 거의 없죠.



조금 찾아보니 작년말까진 2천만에 100장이라던데, 올해 바뀌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맨 끝에 반액만 넣고 알았는데,

2천만을 부으니 200장을 주었고

1천만을 부으니 105장을 주었습니다.

기념 아이템(이라 해봐야 생산재료가 되는 고급 교역품)은 주는 경우에 절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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