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트랙백 지우기/ 트랙백 차단

프로그램/알림글, 블로그 유지 관리

왜 그러는 걸까요? 그러면 재미있나? 무슨 이득이 있나?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서 전체선택>열심히 차단버튼누르다가, 무고한 분들의 트랙백 몇 개도 같이 들어간 걸 알게 됐습니다. 이거 푸는 법도 모르겠고.. 딱히 신고된 것 같지는 않으니 그 분들께 해는 없겠지만..


글을 적다 검색해 보니, 봇으로 그런 걸 다는 게 있나 보군요.

http://lucy7599.tistory.com/422

IP는 무작위로 남기므로 IP차단은 하지 말라고.


또 다른 글

http://cdmanii.com/4341

가짜 IP를 국내 주소를 써서 엄한 사람 덤터기씌우기도 한다고.


차단보다는 삭제를 하라는데, 

차단하면 100~800개 스팸까지도 올린 놈을 한 번에 지울 수 있지만,

삭제기능은 한 번에 한 화면분밖에 손대지 못해서, 저처럼 블로그를 만든 뒤 한 번도 손대지 않은 사람은 삭제만 하면 조금(?) 번거롭습니다.



2016.7.29.업데이트.

결국 스팸트랙백때문에 안 되겠어서 (매일 일이 생기더군요)

혹시 이게 느리다는 불평의 이유 중 하나일까 생각도 들어서

트랙백 차단 기능을 켜놨습니다.


트랙백을 지우다 메모 하나.

체크박스가 좀 크면 좋을 텐데요. 우리 나라 웹디자이너들 너무 짜요.

뭐,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글자와 입력창, 선택지가 큼지막한 인터페이스를 내놓고 그게 퍼지기 전에는 다들,

처음 html을 널리 쓰던 때의 기본 UI가 제공하는 것에서 별로 발전하질 않아 답답했지만요.

결국 외부에서 깨뜨린, 기술자사고방식에서 나온 무관심이랄까.. 삼성이 애플에 비해 모자란 것이 산업 전체로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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