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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포트로 연결하는 외장 비디오카드(VGA) 본문

컴퓨터 부품별/비디오카드 VGA

USB 3.0 포트로 연결하는 외장 비디오카드(VGA)

전용 포트가 아니라 USB포트로 연결하는 외장 비디오카드는 대역폭 문제때문에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full HD해상도는 커녕 가로 1368해상도 아래의 usb전자액자 수준이 많았던 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그런데 USB 3.0포트가 기본으로 달리게 되면서, 이 쪽으로도 꽤 쓸 만 한 게 나오는 모양입니다. 더불어, 중국산 usb악세사리라 값도 쌉니다!


편하게 적어갑니다.

우선 프레스코 FL2000DX 칩셋에 대해. 

리뷰하신 분 글 링크합니다.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964846

    http://review009.tistory.com/281


    요약: 

    1. 리뷰 제품은 D-sub 포트가 달렸다. 업무용 멀티모니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 태블릿용 외장 모니터로 싸고 좋다.

    2. 드라이버 업데이트 잘 해주어라.

    3. USB 3.0포트에서는 1920해상도 지원. USB 2.0포트에서는 공식은 800x600인데 XGA까지는 화면 나옴.
        (유사한 과거 장치를 생각하면 아마, 공식 지원 해상도보다 높은 고해상도 출력이 되는 경우 대신 리프레쉬 레이트가 떨어질 것 같다, LCD모니터라면 게임과 동영상이 아니라면 화면만 나오면 일단 쓸 수 있으니까)


    • usb메모리 용량을 작게 가지고 있고 그 안에 설치 드라이버가 있음.
    • 업무용으로 full HD급 모니터를 끼워 쓰는 데 무리없는 퍼포먼스
    • 게임용으로 바라지는 말 것. 동영상용으로는 모르겠음. 몇 fps가 나오는 지 벤치는 없음.
    • 노트북이나 컴퓨터 본체에 추가 포트가 없는경우 유용함. 
    • 생긴 게 usb 유선랜, usb사운드카드처럼 작기 때문에, 출력포트는 D-SUB(RGB), HDMI포트용이 따로 나오는 모양.
    • 포트를 통해 통신을 많이 하면, 그러니까 휙휙 화면이 바뀌고 고해상도면 CPU점유을 먹는 모양인데 자세한 말은 없다.

    소감.
    1. 이제 단순히, 다중모니터를 쓰기 위해 비디오카드를 하나 더 다는 시대는 지나갔다. 서라운드 화면 출력이나 게임용 화면 등 드라이버에서 지원하는 고급 기능이 필요하다면 모를까. (내 기억으로 하스웰 이후 메인보드는 칩셋 자체는 모두 트리플 모니터를 지원한다. 인텔 드라이버가 기능이 별로긴 하지만. 그리고 DP포트는 데이지 체인 방식이라 몇 개 까지 지원할 지는 장치를 만든 회사가 설계하기 나름, 그리고 달린 모니터의 해상도 나름)
    2. 작년 초에 알리 직구로 15000원쯤에 살 수 있었다고 저 사용자는 쓰고 있다(배송비나 부대비용 언급은 없다). 대단하네. 그러고 보면, 중국 인건비와 물가가 오르면서 중국 제조업도 동남아로 탈출하기 시작한 지 오래 됐는데 컴퓨터 부품만은 아직 중국이네..



    덧.

    강원전자 웹사이트에 가 보니, USB3.0/3.1 포트가 달린 태블릿을 노린 도킹 바(?)가 있다. 20만원대인데, 어지간한 건 다 달려 있다. 노트북 도킹스테이션을 대체하겠다고 나온 물건인 듯.

    비디오출력 포트만 하나 달린 것, 거기에 usb허브를 겸한 것은 그 몰에는 4만원 전후부터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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