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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 유료구독자 2000만명 돌파, 소프트뱅크 등 400억달러 지분투자 (기사)/:/ '지브리 프사' 본문

기술과 유행/챗GPT, 스테이블디퓨전 등 생성형인공지능

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 유료구독자 2000만명 돌파, 소프트뱅크 등 400억달러 지분투자 (기사)/:/ '지브리 프사'

2025.4.2.

오픈AI 성장세: 대중화 시동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269

챗GPT, 유료 구독자 2000만 돌파...3개월 만에 30% 이상 급증 - AI타임스

오픈AI의 \'챗GPT\' 유료 구독자가 2000만명을 넘어섰으며, 수익도 지난해 말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생성 열풍이 여기에 기름을 부을 것으로 보인다.오픈AI 대

www.aitimes.com

챗GPT는 매달 최소 4억1500만달러(약 6000억원)의 구독 수익을 올리며, 연간 50억달러(약 7조30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말 3억3300만달러였던 월 수익이 3개월 만에 30% 증가한 것이다.
이 매출은 API를 통한 AI 모델 판매 수익과는 별도로 계산되며, 따라서 실제 수익은 더 커질 수 있다.
또 하반기에는 월 수만달러짜리 고가의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중 소프트뱅크 등 일본 기업들이 가장 먼저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추세라면 오픈AI가 2025년 목표로 한 127억달러(약 18조6000억원) 매출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https://naver.me/5XJWEZ9d

'지브리' 열풍 불더니…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했다

챗GPT의 가입자가 5억명을 돌파했다. 세 달만에 30% 이상이 늘어난 수치다. 1일(현지시간) 오픈AI는 챗GPT 가입자가 지난달 말 기준 5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3억5000만명)과 비교해 3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3513

오픈AI, 역대 최대 59조원 투자유치 완료…기업가치 442조원

오픈AI가 역대 최대 규모인 400억달러(약 59조원)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자금 조달로 기업 가치는 다섯달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었다. 31일(현지시간) 오픈AI는 소프트뱅크와 기타 투자자들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1378

오픈AI, '매출 3배 증가' 전망에도…"흑자전환은 2029년 이후"

오픈AI의 올해 연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유료 구독 모델의 폭발적인 성장세 덕분이다. 다만 막대한 AI 개발 비용으로 인해 흑자전환은 2029년 이

n.news.naver.com

 

킬러 앱: 내 사진을 지브리풍으로 바꿔줘!

 

https://naver.me/Fuz4IqB7

"월30만원 냈는데 지브리풍 위배래요"…챗GTP 이미지 정책 강화

"월 31만 원을 내고 '챗GPT 프로'를 구독 중인데 지브리 스타일'(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스튜디오 지브리 화풍)로 바꿔 달라고 했더니 콘텐츠 정책 위반이라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없다고 해요." 김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29984?sid=105

‘지브리 프사’ 챗GPT 125만명 썼다…열풍 불자 GPU 과부하·저작권 논란

오픈AI, 이미지 생성 업그레이드 올트먼 “GPU 녹아내린다” 호소 59조원 유치… 기업 가치 442조원 日 저작권법, AI 훈련 관대한 입장 최근 며칠 새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프사)이 너 나 할 것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29754?sid=105

“이게 나?” 요즘 ‘프사’ 다 똑같더니…“역대급 터졌다” 대체 뭐길래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그림체를 구현해 화제가 된 챗GPT의 일간 이용자 수가 처음으로 120만명대를 기록했다. 1일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

n.news.naver.com

 
 
2025.4.3.

너무너무 잘 그려서, 진짜로 위협을 느낀 원작자들의 반발, 분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7338?sid=104

‘원피스’ 日 애니 감독, 챗GPT 지브리풍 이미지에 “용서 못 해” 분노

챗GPT를 이용해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지브리 스튜디오 화풍으로 생성한 이미지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원피스’ 감독은 “지브리의 명예를 더럽혔다”고

n.news.naver.com

 

예를 들어, 흑백영화시대의 100분짜리 명작 영화 한 편을
그대로 지브리풍 컬러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해서
유튜브에 게시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달세계 여행이나 로마의 휴일같은 영화 중에 저작권이 풀린 것을 골라서.[각주:1]
 
"GPU가 녹을 판"이라는 서비스 거부 메시지를 내지 않는
개인 소유 서버라면 어떻게든 모든 프레임을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그 결과물로 들인 비용을 회수할 만큼 저작권을 인정받거나 남들이 "돚거", "복붙"하기 전에 돈을 벌 수 있을 지는 미지수지만.

 
 
그런데, 미국서비스임에도 "내 그림/사진을 디즈니풍으로 바꿔줘!" 했다는 얘기는 없네요.
디즈니가 무섭기는 무서운가봅니다.
 
(뮬란을 지브리풍으로 다시 그린다거나, 라이언 킹을 데즈카 오사무식으로 다시 그리면 어떤 물건이 나올까 궁금해집니다.)
 
 
 
2025.4.4.
사람들은 역시 만화를 좋아합니다. :)
https://vie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5040215350026000

'지브리풍'으로 그려달랬더니…챗GPT "놉"  - 아시아경제

콘텐츠 정책 강화…실제 인물 재현 여부 판단해 이미지 생성 거부 스튜디오 지브리와 디즈니 등 유명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이미지를 변환해주는 챗GPT 기능이 인...

www.asiae.co.kr

 
이 기능도 무료계정, 값싼 유료계정, 비싼 유료계정에 따라서 처리 우선순위, 지연시간이 다르다며, 지금은 이미지 처리지만 나중에 chatGPT가 개인비서/도우미서비스로서 일반화될 될 때는, 유료플랜도 영리한/대답이 빠른 비서, 멍청한/한참 뒤에 대답해주는 비서로 바뀔 것이 분명하겠다고 말합니다. (거기다, 지금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의 무료/유료 서비스가 그렇듯이, 나중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와 사용이력을 보호해주는 정도나, 이용 기록과 입력한 데이터를 익명화해 타인을 위한 서비스에 사용하는 정도가 갈릴 수도 있겠죠. 지금도 그런가?)
 
그리고, 이 기능이 딥페이크(deep fake) 사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말한 이야기로 끝맺은 기사입니다.
 

(......) 이 가운데 최근에는 챗GPT를 활용해 만든 '가짜 영수증' 이미지까지 등장하면서 AI 이미지가 허위 경비 청구나 환불 사기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음식 얼룩과 구겨진 종이 질감까지 표현돼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별이 어려울 정도까지 발전됐다. 전문가들은 신뢰를 무너뜨리는 AI 조작물 확산을 막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 - 아시아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7492

‘지브리풍’ 열풍… AI 대중화·유료화 물꼬 텄다

이미지 생성으로 폭발적 2차 성장 오픈AI의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로 실사 사진을 만화풍으로 만드는 유행이 AI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오픈AI는 2022년 말 챗GPT를 선보여 생성형 AI 열

n.news.naver.com

 
 
ps.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114873

'지브리 느낌으로 바꿔줘'…챗GPT에 올린 '내 사진' 괜찮을까

"이 사진, 지브리풍으로 바꿔줘." 오픈AI의 새 이미지 생성 기능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이 오픈AI로 넘어간 사진의 초상권이 AI학습에 사용될지 우려하고 있다. 4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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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업계 관계자는 "오픈AI가 초상권 침해 문제를 고려해 얼굴을 직접 활용하지는 않겠지만, 이미지를 픽셀 단위로 분석해 AI 학습 데이터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오픈AI 관계자에 따르면 챗GPT 엔터프라이즈, 챗GPT 에듀(Edu), 챗GPT 팀 등은 입력된 데이터를 모델 학습에 활용하지 않지만 무료·플러스·프로 사용자들의 데이터는 AI 모델 개선에 사용될 수 있다.

이용자는 설정에서 자신의 데이터가 학습에 사용될지 여부를 직접 제어할 수 있기에 원하는 경우 데이터 제공을 차단할 수 있다. - 한국경제신문 2025.4.4.

 
https://naver.me/I55AjHXC

“싸구려 취급” 분노에도...전국민 2명 중 1명, ‘지프리 프사’ 이용했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이미지 생성 기능을 갖춘 새 모델을 출시한 뒤 ‘지브리 스타일’ 그림 만들기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1주일 만에 제작된 이미지가 7억 장을 넘어섰다. 하

n.news.naver.com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이미지 생성 기능을 갖춘 새 모델을 출시한 뒤 ‘지브리 스타일’ 그림 만들기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1주일 만에 제작된 이미지가 7억 장을 넘어섰다.


오픈AI 관계자는 “챗GPT 엔터프라이즈‧챗GPT 에듀(Edu)‧챗GPT 팀 등의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고, 챗GPT 무료·플러스·프로 사용자 데이터는 사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용자가 데이터 제어 설정에서 향후 모델 개선에 기여할지 여부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브리 프사 너무 귀여워’ 하는 순간 내 초상권 괜찮을까

오픈AI의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의 인기가 급속도록 확산하는 가운데,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대한 지적이 제기된다. 앞서 해당 모델의 화풍에 활용되는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

n.news.naver.com

https://naver.me/59v4pSRJ

  1. 영화를 영화로 바꾸거나, 애니메이션을 영화로 실사화하는 것도 되겠죠. 유튜브에 재미로 올라오는 가짜 동영상들을 생각하면, 지불할 돈만 있다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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