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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 러키(오큘러스), 얀 쿰(와츠앱), 데이비스 카프(텀블러): 아웃사이더에서 IT벤처 성공까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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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 러키(오큘러스), 얀 쿰(와츠앱), 데이비스 카프(텀블러): 아웃사이더에서 IT벤처 성공까지

신문기사를 하나 링크합니다.



팔머 러키(오큘러스),

: 주의력결핍장애로 홈스쿨로 의무교육.

15세에 지역대학입학(커뮤니티 칼리지??인가요?).

1000달러짜리 가상현실고글을 만들 수 있게 되자 중퇴, 19세에 창업



얀 쿰(와츠앱)

: 우크라이나 키예프, 공동화장실을 쓰는 저소득층 마을 출신. 16세에 부모와 미국 이민

생활보조금 수급자이던 부모는 2천년 이전에 모두 사망. 주립대에 다니며 독학으로 컴퓨터 공부, 아르바이트.

당시 야후 직원이던 브라이언 액턴과 만나 야후에 입사.

야후에서 7년간 일하다 2009년 같이 퇴사해 만든 게 와츠앱.



데이비스 카프(텀블러)

: 16세에 고등학교 중퇴. 홈스쿨링.

대학에 가지 않고 창업.

첫 회사를 매각한 자금으로 텀블러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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