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4인치 모니터에서 21.5인치 모니터로 잠시 왔습니다 / 그리고 32인치 모니터 생각

컴퓨터 부품별/모니터

글씨가 작고, 한 눈에 화면이 들어오네요. 아담합니다. ^^


글씨가 작아 오타가 좀 늘긴 합니다. 


의외로 못 쓸 해상도, 크기는 아닌데 왜 24인치를 샀을까.. 쓰다가 눈이 피곤했나? 글쎄요.


싼 제품에 CCFL이라 몇 가지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럭 저럭..


27인치 듀얼링크해상도를 쓰다 갑자기 21.5인치를 쓰니 목이 말랐던 모양입니다.


비디오카드를 새로 사기 전까지 한동안은 이걸로 잘 버티겠네요.





이번에 부모님용도로 32인치 1366*768 해상도 TV모니터를 몇 가지 알아보다가 포기햇습니다.

(부모님께서 27인치 모니터를 1280*720 해상도로 쓰고 계십니다)


전에 적었는지 모르겠는데, 20만원대 초중반 싼 것들 중에 컴퓨터 모니터 용도로 쓰기에 안심할 만한 모델을 못 찾았어요. 오히려 모니터용이라면 최저가에 잡히는 아래 녀석이 참.. 그럴 듯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회사 제품이지만 같은 해상도 27인치 무결점을 18만원에 살 기회가 있어서 그걸 질렀습니다만,

만약 20만원 넘게 주어야 했다면 이걸 심각하게 고려했을 것입니다. 최저가는 저렇고, 오픈마켓 평균가는 26만원대부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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