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조사면 꽤 옛날 것인데 왜 인용하나 했더니, 올해 재조사결과가 곧 나올 것이라 합니다. 다문화가정, 외국출신자가 늘어서 더 늘었을 것이라고 짐작한다네요.
너무 옛날에 소위 "가방끈이 일찍 떨어진" 어르신들에게 재교육이 필요한 점.. 사람이 원래 안 쓰면 잊죠.
그리고 여기에 외국 출신자 및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추가되었을 것이란 이야기를 합니다 (관련 기사)
제 생각에는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이,
책을 안 읽는 요즘 세대입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읽지만, 읽기 쉽게 잘라놓은 게시판글을 읽거나 읽기 편하게 편집한 신문기사 단문 조금 읽는 건 글쎄요.. 변별력이 없을 것 같네요. 문해(文解) 능력을 기르는 데는 책을 읽는 것만큼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국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득하게 읽는다든가, 비유해서 영어 장문독해문제를 푼다는 기분으로 네이버 캐스트 글 하나를 쉬지 않고 완전히 읽고 이해한다든가.. 그리고, 정부기관의 소개, 안내 웹페이지를 완전히 해독할 수 있다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장애가 없는 사람이라 할 텐데, 솔직이 저도 말이죠. ㅎㅎㅎ
아무리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고 아무리 접근하기 쉽고 도움이 되는 전자정부 사이트를 만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