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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개발자 마커스 페르손의 고백/ 디스이즈게임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개발자

마인크래프트 개발자 마커스 페르손의 고백/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카드뉴스 링크.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11/?n=60870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우선 그 정도 부자가 돼서 '그런 외로움'을 느껴보고 싶지만요, :)

그래도 솔직하게 고백한 저런 글(정말이라면요)을 읽는 것도 때론 할 만 하겠죠.

사람이 동물보다 나은 것 중 하나가 그거니까.


그건 그렇고, 저 사람은 얼마나 실력을 키우고 했길래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었을까요.

마인크래프트란 게임은.. 소개와 영상은 많이 봤는데 아기자기하긴 한데 문명보다 하고싶어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래픽화된 네트핵이나 무한필드 무한블럭화한 온라인 레고같은 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척 인기가 있었던 모양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홀로렌즈 데모로 유튜브에 올리면서 아주 대단한 반응을 얻더군요.


아, 얼마 전에 MS에서 마인크래프트를 교육용으로 내놓기로 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냥 온라인 레고라고 생각해도 교육용이란 말이 어색하진 않지만

수학교육과 공학용 계산기 프로그램을 따로 내놓은 MS[각주:1]답게 코딩교육용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1.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종종 미국 공립학교에 교육용기자재을 일부 지원하거나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보급하거나 과학경연대회를 엽니다. 학생을 자기 회사 시스템에 익숙해지도록 길들이는 목적도 있겠고, 사회공헌목적도 있겠고, 교육용 SW/HW시장에서 경쟁하려는 오랜 흔적이기도 합니다(애플은 8비트시절부터 교육용 시장을 중시했는데, IBM PC에 완전히 밀려버렸을 때도 교육용시장만큼은 붙들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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