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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ass PF8060 태블릿(디지타이저, 타블렛) 드라이버 설치 본문

컴퓨터 부품별/키보드,마우스,디지타이저,게임장비

Lapass PF8060 태블릿(디지타이저, 타블렛) 드라이버 설치

제품 정보는 다나와에 카탈로그 스크린샷같은 그림이 있어 그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926895


이 디지타이저는 저 그림에는 윈도우XP와 맥SO 9.x까지지만 공식적으로 윈도우 7과 맥OS 10.얼마까지 지원합니다. 그런데, lapass 드라이버는 복불복 성격이 있어요. 

lapass PF8060 으로 검색하면 몇 가지 사용기를 볼 수 있고(그 중 하나)(다른 개봉), 고마운 분이 드라이버를 올려주기도 했고, 제품 지원을 맡은 회사에서 아직까지 윈도우용과 맥OS용 드라이버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게시판을 운영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걸 사용해서 잘 하시면 OK. 

  • 드라이버 없이 타블렛을 연결하면 윈도우에서는 그냥 마우스 종류로 인식합니다. 이 상태로는 곡선을 긋고 찍는 건 잘 되지만, 특히 그림그리는 프로그램에서 필압인식과 해당 디지타이저의 부가 기능을 쓰지 못합니다.
  • lapass의 공식 드라이버는 2014년에 나온 최종 드라이버입니다. 출시연도로 봐서 윈도우 10은 몰라도 8.1까지는 문제없을 것 같네요.
  • 비공식적으로는 그 뒤에 나온 Kanvus 시리즈 디지타이저 드라이버에서 Life 86 이란 식으로 인식합니다.
  • 그 둘 다, 설치해서 잘 되면 좋은데, 가끔 꼬일 때가 있습니다. 드라이버란 게 한 번 설치해 주어서 잘 되면 ok지만, 윈도우를 재설치하거나 할 때 어쩌다 보니 잘 안 될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옛날부터 스캐너, 타블렛 이런 건 그런 면이 있었어요. 와콤이 잘 팔린 이유 중에는 이런 것도 있을 겁니다.
  • 드라이버가 잘못 설치된 경우 증상 하나는, 펜을 찍으면 디지타이저에서는 불이 들어와 인식했음을 보여줘도 윈도우에서 커서가 움직이지 않고, 커서가 움직일 때는 제어판 프로그램이 뜨지 않으며 그림그리는 프로그램에서는 필압인식이 안 되는 식.
  • 원래 lapass 타블렛은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하고 재부팅한 다음에 usb포트에 기계를 끼우라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옛날 기계들이 잘 이랬죠. 잘못해서 충돌이 생기면, 장치관리자를 열어 장치를 지우되, 지울 때 "이 장치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삭제합니다" 까지 체크하라고 합니다.

원 개발사는 uc-logic 이란 곳인 모양인데, 웹사이트에 가봐도 받을 건 없습니다.


뭐.. 어쨌든 그렇게 하라는 대로 해줘도 안 될 때,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게, 다른 회사의 드라이버를 까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법을 검색하다가 어느 웹페이지의 문답에서 실마리를 찾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쪽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간 거기서는 "지니어스의 디지타이저 제품 목록에서 비슷하게 생긴 걸 찍어서 드라이버를 깔라"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 본 지니어스 웹사이트에는, 8x6인치 디지타이저와 5x4인치 디지타이저가 다 있었습니다.

MousePen i608

이것의 드라이버를 받아 깔았고, 성공했습니다.

버전 넘버는 lapass 타블렛 지원을 맡은 업체 게시판에 올라온 마지막 통합드라이버와 같습니다만, 어쨌든 이걸 설치하니 성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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