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LG G3 A (LG-F410S) 구형 스마트폰 메모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LG G3 A (LG-F410S) 구형 스마트폰 메모

이미 단종된 모델. 나무위키 설명에 따르면 2014년 5월에 출시했다 하니 만 4년을 넘긴 모델.

LG전자 웹사이트의 소개:

http://www.lge.co.kr/lgekor/product/mobile/smart-phone/productDetail.do?cateId=0212&prdId=EPRD.281272#featureBtnsWrap

  • 스냅드래곤 800
  • 램 2GB, 플래시메모리 32GB
  • 최종 업데이트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 SKT용으로만 나왔는데 USIM 기변으로 KT망에서 사용 가능. (그 외에는 확인안했다)

    그 외,
  • 레이저포커스(?) OIS (광학손떨림방지)되는 1300만화소 카메라. G3것과 같은 모듈이라고하는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성능좋지만 어두울 때 or 어두운 풍경/피사체를 찍으면 아티팩트가 티난다고.
  • 1920*1080 해상도.
  • 5.2인치 화면인데도 전화기 폭은 5인치인 갤럭시J5와 비슷하다. 그만큼 베젤을 줄인 셈.
  • OS최적화와 프로그래밍면에서는 그냥저냥인 듯, 램과 AP가 당시 기준으로 하이급이라 다행이라는 정도.

2018년 기준 아직 쓸 만 한 중고폰이다.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고 화면 적당히 크고 해상도도 괜찮고. 펌웨어 최적화와 내구성면에서 한 수 아래로 봐선지, 비슷한 사양 기준 LG폰이 삼성폰보다 싸게 나온다(우리 가족이 썼거나 쓰는 전화기를 생각하면, 그때그때 아쉬운 점이 있거나 서열을 매길 순 있어도 LG폰이 삼성폰에 비해 특별히 크게 욕먹을 것까진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인터넷 특히 게시판에선..).


그 외 사용기 링크
  • 기본기능 호평. SKT앱은 사용안함으로. 카메라앱허전, 루팅방법.
  • 원래 4.4 킷캣으로 나왔다가 5.1 롤리팝으로 업데이트가 됐는데, 최적화가 그렇게 잘 되지 못했는 지 롤리팝 업데이트 이후 불편한 점을 적어 놓은 블로그 링크. 물론, 상위버전으로 올라가며 좋아진 점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식 방식으로 업데이트할 때는 문자와 통화기록 등을 백업할 필요가 없지만, 5.1에서 다시 4.4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방법은 제조사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펌웨어 파일과 서드파티 툴을 써서 엎어야 하고, 그 때는 구글 계정에 동기화되지 않는 내용들은 서드파티 백업 툴로 저장해두었다 나중에 다시 끄집어내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 드라마 이야기. 큰 화면과 큰 키보드는 확실히.. 엘지가 이런 건 감성적인 것 같은데, 젊은 층에 어필하기 위해서인 지 별로 티내지 않는 듯.


나중에 적는 단점:

지금은 나아졌다지만 저 폰이 나오던 시절까지 LG는 OS최적화를 잘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사양에 비해 하나 떨어지는 성능을 잘 보여줬다고. 그리고 OS 6.0 이전 5.1까지는 사용자가 앱 권한을 설정해주는 기능 등 부족한 것이 많다. 신경안쓰면 6.0에서 추가된 기능을 신경쓰지 않고 잘 쓰지만. 하지만 그만큼 오래된 OS는 보안업데이트도 뒤떨어질 것이므로.. 결국 특별히 생각이 없다면 스냅 600대로 안드로이드 6.0을 지원하는 중고폰도 같이 알아볼 만 하다.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