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BGM을 듣다가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게임, 놀 거리

1.

곡이름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니.. 2004년쯤 오픈했다니 몇 년 더 서버가 열려 있으면 정말 할머니와 게임하는 아이가 나올 지도.:)


2.

이런 게임음악은 아무데서나 틀어도 될까요? 매장이라든가.

조금 검색해보니, 온라인게임음악이라 해도 곡마다 권리설정이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하긴 보컬곡도 있고 게임사가 권리를 다 가지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며, 어떤 기사에는 모 게임사가 자기들은 지정한 몇 곡에 한해 조건을 붙여 오픈한다는 식으로 써놓은 걸 봐선 이것 재생하는 것도 다 일반 음악처럼 권리정리가 돼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패키지게임, 콘솔게임은 제일 먼저 제외해야 할 것 같고..

속편하게 윈도우 태블릿이든 뭐든 아무 컴퓨터로 온라인 게임을 실행해 플레이화면이나 게임 속 음악감상화면을 열어놓고 볼륨올리면 괜찮으려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프로모션영상같은 건 당연히 상관없겠지만.

적은 내용 중 어느 하나도 게임사에 직접 문의해 확인한 내용이 없으며, 게임회사마다 다르게 기준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쉽게 지레짐작하고 했다가 큰코다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3.

요즘 마비노기 게임 권장사양이 인텔 i3군요. :)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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