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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고용량 HAMR HDD 개발 기사 본문

컴퓨터 부품별/하드디스크 HDD

시게이트, 고용량 HAMR HDD 개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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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R기술(기록할 때 자기헤드를 쓰며 열을 가하고 읽을 땐 자기헤드만 사용)만 사용했는지 아니면 SMR(기왓장깔듯 반겹쳐 기록)까지 섞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100테라까지 늘릴 목표 운운하는 얘기. 그러니까 메모리기반저장장치가 용량이 계속 커지고 싸지고 있지만, 디스크저장장치도 계속 용량을 늘려갈 거란 말.


올해도 지금이 다가 아니라 SSD값이 푹 내려갈 거란 루머도 있던데, HDD값도 한 8테라 10만원 정도로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 8테라 

내용이 하나 더 있는데, 헤드 액츄에이터를 늘려서 회전속도를 높이지 않고도 전송속도를 높이려 한다고.



PMR부터 HAMR까지 HDD 용량 확장 어디까지 갈까? - 보드나라 작년 기사.

: 올 초 기사에 나온 기술은 다 열거되어 있습니다.


2019년 1월 WD, MAMR 기술 16TB HDD 샘플링 시작. 2018년 12월 시게이트 HAMR 기술 16TB HDD 테스트 성공



다나와쪽을 보니 마이크론과 웬디 1테라SSD가 17만원 정도네요. 절반용량은 절반가격대.

내장하드디스크는 테라바이트당 3만원대로 계산하는 최저가가 나오고, 외장하드디스크는 8테라에 20만원정도되는 게 보입니다. 이걸 뜯어서 내장하드로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SMR인 건 기본이고 요즘은 전원단자를 좀 가린단 루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 되는 파워는 바로 끼우면 안 되고 테이프를 붙인다든가식으로 튜닝을 해야 한다는 말이. 당연 그렇게 쓰면 리스크는 사용자 책임.


그런데, 주하드디스크로 쓴다면야 그렇게 해서라도 경제적으로 쓰는 게 말이 되지만, 백업용이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겠죠? 컴퓨터를 켜놓는 시간 내내 하드디스크도 켜놓으면 고장확률도 오를 테니까. 외장하드를 험하게 다루는(모르고 외장하드를 떨구거나 넘어드리거나(요즘은 세워서 쓴는 게 많으니) 그 위에 뭔가를 떨구거나) 것보다야 주컴퓨터 케이스 안에 두는 게 낫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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