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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전에 관한 글, 지구의 하루 길이, 운석이 많아진 이유 등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지구 자전에 관한 글, 지구의 하루 길이, 운석이 많아진 이유 등

Q. 적도와 극지방에서 원심력차이가 나는데 그 차이를 못 느낄 만큼 지구 중력이 크다는 얘기?

Q. 그렇다면 만약 지구 자전속도가 지금의 2배나 10배가 되면 어떤 현상이 예상될까?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 사이언스타임스

http://www.etnews.com/200612060031?m=1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76024.html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9601003

  • 산호의 나이테인 성장선은 4억년 전에는 연간 약 400개, 3억년 전에는 390개. 1년의 날 수가 계속 줄어 -> 지구의 자전 속도가 점점 느려져 ‘하루’가 길어짐
  • 지구와 달 사이 기조력 때문에 지구의 자전속도는 느려지고 하루의 길이 역시 늘어나. 3억6000만년 뒤에는 하루가 25시간 (4억 년 전에는 22시간, 14억 년 전에 18시간대, 20억 년 전 11시간, 지구덩어리가 갓 만들어졌을 때는 4-6시간)
  • 달은 지구에서 멀어지고 있음. 45억 년쯤 전 지구-달 거리는 지금의 2/3도 안 됐을 거라고.

미국 사우스웨스트연구소(SwRI)의 소행성 전문가 윌리엄 보트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달 표면의 운석 충돌구를 분석해 약 2억9천만년 전부터 지구에 떨어진 대형 운석이 7억년 전보다 2~3배로 늘었다는 논문을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 최신호에 실었다. (...) 예상하지 못했던 (...) 달의 대형 운석 충돌구 형성률이 지난 2억9천만년 사이에 7억년 전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3억년 전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 벨트에서 대형 충돌이 늘어난 것이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1187837Y

(지금은 그냥 재미로 읽고 넘어가는 '티티우스-보데의 법칙'이 생각나는 구절입니다. ^^)


27억 년 전 지구의 대기 밀도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기온은 지금보다 약간 낮았음이 고대 빗방울 화석과 3차원 기후 모델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 시생대(始生代: 40억~25억년 전) 당시 태양 빛이 오늘날에 비해 70%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지구가 얼음 덩어리가 되지 않은 이유를 3차원 기후 시뮬레이션 (...) 모델 연구 결과 액체 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 어린 행성이 반드시 따뜻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 지금까지 고(古)기후학자들을 괴롭혔던 `흐릿한 어린 태양의 역설'을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으로 (...) 27억년 전 지구는 지금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자전했고 달은 지금보다 더 가까웠으며 태양 빛은 매우 약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기 중에는 지금처럼 많은 질소가 있었지만 산소가 없어 동물도 식물도 존재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121205070300009



그 외,

지구가 얼마나 빠른지 계산해봤습니다 - 함예솔/ 이 글은 공전 자전보다는  지구-태양 라그랑주포인트 그림이 예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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