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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웨일, 방문기록 삭제 기능관련/ 마우스 제스쳐 끄기 등/버그

방문기록은 3개월 전까지것만 보존되는 듯. 혹시 웹브라우저 실행 불가나 컴퓨터 OS시작 불가 등으로 재설치한 다음, 방문기록을 참조해 복구할 데이터가 있다면 시간이 너무 지나기 전에 할 것.

(단, 방문기록이 동기화 대상인 것 같기는 하지만 관리 기준을 모르기 때문에 보장할 수는 없음. 이건 크롬과 크로뮴계열 모두)



삭제할 때는 "방문 기록"이란 항목이 보이지 않음. "인터넷 사용 기록"인 것 같다. 


웨일브라우저 로그인-동기화 항목을 보면,



이런 식이다.


처음 동기화할 때 뭔가를 물어보는데, 뭘 뜻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이어 쓴다고 클릭하고 넘겼다. 만약 불의의 사고로 잃어버린 무언가가 있다면 주의. (웹브라우저 크래시는 확률이 낮지만, 경험상, 웹브라우저로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게 아니다. 중요한 편지는 메모장이라도 열어서 저장해가며 쓰고 보낼 때 웹브라우저를 쓰는 게 좋다. 정말. 하드디스크+클라우드 동기화는 요즘은 웬만하면 무료서비스라도 꼭 신청해 쓰는 게 좋다.)


플러그인(확장 프로그램)은 계정에 저장돼있던 설치구성을 불러오며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한 걸 지워버리는 경우가 있다. 뭘 설치했는지는 스크린샷찍어두기.



그리고 또 하나, 웨일 브라우저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맥사용자라면,

마우스 제스쳐를 끌 것.

웹서핑하면서 마우스를 휙휙 움직인다면,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 마우스 제스쳐로 인식해 엉뚱한 동작을 한다. 창을 내린다든가 윈도우 포커스를 바꾼다든가 등. 예전 맥에서 쓸 때는 느닷없이 선그리기 모드가 발동하기도 했다.


웹브라우저를 깔고 나서 계정로그인하면 이전에 사용하던 설정을 가져와 적용해주는데,

웨일의 사업모델인지 아니면 푸시하는 기능인지, 제스쳐와 사이드바같은 것들은 디폴트값을 활성화된 상태로 만들어버린다.


이것도 역시, '새 탭'으로 초기화돼있다.



버그리포트 하나.

새 탭이나 새 창을 열 때, 티스토리 구편집기에서 발행버튼눌러 확인창이 뜰 때 등 동작에서,

윈도우 포커스가 다른 웨일창으로 가거나, 윈도우 포커스는 가 있는데 그 창이 다른 웨일창 뒤로 숨는 식으로 잘못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경우에는 단순히 마우스 동작을 좀 했는데 윈도우 포커스 바뀐다. 처음에는 제스쳐때문인 줄 알았는데, 제스쳐를 꺼도 때때로 클릭없이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그렇다.. 제스쳐동작이 끄고 재시작해야 적용되는 기능은 아닐 텐데.. 플러그인 충돌?


바람 하나.

창 여러 개가 열인 상태에서 웨일을 종료하면(시작프로그램줄에서 "모든 창 종료"를 클릭하면), 다음에 재실행했을 때 모든 창이 열릴까 열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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