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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음 벽시계와 전자액자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TV, 가전

무소음 벽시계와 전자액자

1.
무소음 아날로그 벽시계는 생활 인테리어 전자제품 중 가장 만족도가 좋은 것.
괜히 캐릭터상품을 사지 말 것. 그런 건 수명이 짧다. 얼마 안 가 모터소리가 남.

디지털이면 정말 소리없지만 그래도 초침이 물흐르듯 도는 시계는 마음을 끄는 면이 있다. 시간이 흐른다는 체감, 모래시계는 아니지만.

 

 

2.

괜찮아보이는 건 전자액자. 이쪽은 diy도 많다

전지를 갈거나 폰충전기라도 이어줘야 하지만.
특성상 비싼 oled는 못쓰고
특성상 원한다면 저성능 안드로이드 스틱+모니터 구성으로도 대신할 수 있다.

다만, 인테리어용이 되려면, 가전이나 자작티가 나서는 안된다. 주사용자에게 퇴짜맞기 십상.

소비전력도, 모니터 크기라면 모니터만큼은 전기를, TV크기라면 또 그만큼은 전기를 먹는다는 말이다. 게다가 정적인 화면을 일년내내 출력하는 가혹한 조건이다. 친환경적이지도 않고 패널수명도 금방 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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