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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별/CPU

CPU, GPU용 써멀그리스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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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모 위키고,

다른 하나는 그 글에 링크된 ,

2019년 쿨앤조이 써멀그리스(?) 105종 벤치마크다.

http://cooln.kr/bbs/39/11686


꽤나 재미있는 글인데, 아쉽게도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명은 텍스트검색이 안 된다.

누가 OCR해서 텍스트목록으로 뽑아주면 검색하기 좋을 텐데.


하여간 저 두 글을 보면 열전도율 4 이상인 제품이 많고, 

4그램에 6천원 정도인 건 9짜리도 있다. 저 벤치에서 최고값는 12대.


그런데, 보통 작은 주사기에 조금씩 넣어 파는 500~1500원짜리 그리스는

1~1.4 정도 나오는 것들이다.


열전도율이 1인 것과 9인 건 9배 차이난다는 뜻이다. 일단 공기보다는 나으니까 칠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지만, 칩에 부하가 걸려 열내기 시작하면 방열판(히트싱크)에 열을 전달해주는 능력은 그만큼 차이난다는 이야기.


그리고 무좀연고나 케찹같은 것도 하루 정도 응급상황에서 쓰는 데는 1짜리보다는 낫다는 말까지. 벤치마크에 재미인지 마요네스도 발라보고 별 거 다 해봤다. ㅋㅋ

아.. 그렇군.


집에 굴러다니던, 보이니까 필요할 때 칠해 쓰지만 언제 샀는지도 모르겠는 swchem의 옛날 구리스는 얼마나오나 검색해봤는데 0.84라고 헉... ㅠ.ㅠ


일단 집에서 오버를 하지는 않으니까, 컴퓨터 봐주면서 이거 다 쓰고,

그런 다음에는 9짜리를 한 번 사봐야겠다.



※ 써멀본드와 점착성 써멀패드도 있다.

스프링과 나사로 방열판을 고정할 필요없이, 그걸 바르고 방열판을 붙이면 된다.

한 번 조립하고 말 것이라든가, 

메인보드 칩셋에 방열판을 달아주고 싶은데 원래 고정할 자리가 없다든가,

칩셋 방열판을 용량 큰 걸로 바꿔주고 싶은데 고정할 부품이 원래 없이 붙여져 있다든가할 때.

마지막 경우에는 뗄 때 조심해야 한다. 칩이나 칩이 납땜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그래픽카드 방열판을 정소하며 혹은 무슨 개조하며 방열판을 뗐다 붙이며 써멀을 바를 때도 있다. CPU와 달리 그래픽카드는 원래 사용자가 방열판을 떼는 걸 상정하고 만든 게 아니기 때문에, 취급할 때 조심하라는 이야기. 안그래도 냉납이네 뭐네 해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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