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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Tools: 프리웨어 모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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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Tools: 프리웨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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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웹브라우저를 깔고 실행하면 나오는 페이지입니다.

일종의 추천프로그램 목록인데요,

프리웨어와 상용 소프트웨어로 구별되어 있는데, 프리웨어쪽 목록이 볼 만 합니다.

http://operawiki.info/Opera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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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 프로필사진 Playing 2015.10.13 23:11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오래된 글로 찾아 왔습니다
    글쎄 이 오랜 글을 어떻게 다시 찾았는지 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대략 2년된 오페라 브라우저로 pcgeek 님 주소창에 쳐보니 이게 최상단에 나오더라구요!!

    사실 오페라 보이스라는 걸 해보고 프레스토 오페라를 모조리 지울려고 했습니다. 영어로 대화하면서 명령어 보내고 영어를 들려주는 기능이라는데 이전에는 써보질 못했거든요

    요새 불여우 램사용량 이겨내볼려고 크롬화된 오페라를 쓰니 제법 프레스토 기능들이 추가되더라구요. 뭔지는 알아보자는 목소리를 듣고 싶은 욕구가 강해졌습니다

    결국 부족한 외국어 능력이지만 어렵게 오래된 9.64 버전부터 찾고 홈페이지에서 기능상 수정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CPU 와 RAM 사용량 최적화와 강력한 기능을 갖춘 964 버전마저도 현세대 브라우저에 그리 밀리지 않다는 걸 직감했습니다
    다행히 오페라 보이스도 해봤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해맸네요. 예전 오페라 문서로 해보니 달라진 게 제법 되니까 저처럼 까막눈에 어리버리 컴맹은 험난하죠

    지금은 프레스토 최종버전인 12.17 버전까지 하나씩 올라왔네요! 그때는 쓰면서도 이렇게 최적화가 잘된 물건인지 몰랐습니다. 한창 불여우의 다양한 기능과 넓은 사용자 층의 의사소통에 밀렸으니깐요.
    아무튼 그래서 주소창에 pcgeeks 님 쳐봤더니 딱 이 페이지로 연결하는 오페라의 기능에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

    어째든 처음 목표와는 다르게 프레스토 오페라의 칼같은 최적화에 심히 감동먹고 조금 사용중입니다.

    오페라 보이스는 오페라 특유의 Unite, 위젯이 남아있던 11.64버전까지만 지원하더군요. 문제는 공식문서로 XP 까지만 되는 듯 싶네요 크크킄... 이유는 모르지만 회사사정이 안좋은지 기술력이 한계인지 다른 운영체재나 비스타 7 은 안되는 듯 싶습니다. 그러나 이건 제 기준이고 xp에서 되는게 상위버전에서 안될 이유가 있겠죠. 그거 다른 운영체재에 추가할수 있는 분들은 쓸꺼 같네요. 처음에 문서 확인한 뒤 11.64 버전으로 설치해보고 삭제하려는데 글쎄 안되는 겁니다; ㅇ _ㅇ;; 결국 하위버전들 몇 개 써보고 11.64로 달라지는 파일들만 추려서 복사하는 등등 이상한 행위들을 해봤네요.

    음성지원 해보니 남성분 목소리나 여성분 목소리로만 선택이 가능했는데 문서에는 아이 목소리나 그 이외 다양한 게 있었나 봅니다. 제 능력으로는 못 찾았는데 몇몇 문서나 오페라 포럼에는 그렇게 나오더군요. 프레스토 오페라 쓰면서 최악의 상황은 이전에 각종 정보들 공유했던 오페라 위키나 기타 마이 오페라 포럼이 다 삭제됐더군요 ;; 그래서 즐겨찾기 해놨던 내용들이 사라져가지고 못내 좀 그렇습니다

    ~~ ~~
    이야기가 중구난방이네요. 더 다른 이야기지만
    좀 찾아봤더니 아예 프레스토버전 오페라를 아예 버리는 것도 아니더군요. 이미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된 기기가 많고, 서버나 모바일 쪽인 오페라 미니는 지원하는 거 같습니다. 비발디라고 오페라 창업자이자 이전 대표가 재구축한 포럼에서 프레스토 유저들이 프레스토 다시 개발해달라고 닥달하니까 비발디 관계자인지 누군지 어떤 분이 오페라에서 계속 쓰는 영역이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친절히 알려줬습니다. 데스크탑은 크롬화된 오페라가 주력이지만요

    아무튼 프레스토 오페라 무지 좋습니다. 불여우는 버전업되면서 호환안되는 부가기능이 많고, 자체 지원하는 게 적으니 메모리 최적화보다는 유저가 64bit 운영체재에 RAM 8G 로 운영하라는 기분이니 보안 문제만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 고심중이네요. 크롬화된 오페라 포럼에도 12.17 관련 글이 올라오긴 합니다. 보안은 방화벽&백신이나 다른 브라우저로 안전이 확인된 곳만 들어가면 큰 탈은 없을 것이고, 다양한 공간에서 로그인 정보 유출만 조심하라고 하네요 ;; 지금 메모리 60M(디스크 50M) 로 설정했는데 생생합니다~!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10.15 11:22 신고 안녕하세요. Playing님도 잘 지내셨죠? ^^
    이 글을 읽고 저도 오페라를 설치해보았습니다. 메인에 뜨는 건 크롬화된 요금 버전이군요. 오페라보이스는 들어본 적도 없는데, 나중에 한 번 봐야겠습니다. 구글은 스마트폰에선 "ok 구글"하고 말하면 음성인식 검색이 되는 기능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주로 쓰는 컴퓨터는 램을 올렸고, 램 2기가만 달린 구형컴퓨터에는 메모리를 가장 적게 먹는다는 불여우로 때우려 하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Playing 2015.10.15 20:34 저는 요새 간접흡연으로 맨정신 유지를 겨우 하고 있습니다
    요새 분노 통제 불능의 각종 사고들이 뉴스에 나오더군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다가 상대방에게 모멸감이 쌓여서 충돌적으로 한다고 하던데...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약간 힘들긴 하거든요. 화장실에서 나온 냄새가 큰 방 작은 방 안까지 침투하는걸 알게된 후로는 아랫집 옆집 돌아다니면서 항쟁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저를 잡아먹을 뻔 했네요(화장실이 통로 중앙인데 이 곳으로 올라오더군요)

    휴... 아랫 옆집들에 찾아뵙고 부탁하고, 관리실이나 자치회 회장의 집안 냄새 확인 후 혹시 하수구로 타고 올라오는지 아랫집에 확인을 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한 뒤로 더 스트레스가 극심해졌어요 ㅜ _ㅠ (믿기 힘드시겠지만 13시간정도 올라옵니다. 뉴스 찾아보니 냄새가 사라지기 전에 또 피면 각 통로로 22시간정도는 날라다닌다는 연구도 있더군요)

    나이드신 부모님도 같이 지내기에 간접흡연을 놔둘수도 없고 당장 이사갈수도 없구요. 냄새나면 화장실에서 혼자 소리 지르고 계단으로 왔다갔다하면서 홀로 시위하면서 새벽까지 잠도 못자는 신세를 제법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뭔지 요새는 냄새가 좀 줄면서 겨우 제 행동이 이상해지고 있음을 깨닭았네요. 이미 이야기 드렸지만 피우시는 분은 이런게 와닿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 냄새나면 환기 시키면서 이해가 갈때까지 찾아뵙는 걸 다시 해볼려구요. 아마 다른 집에서 피우는 걸 제가 오해하는 경우가 있겠죠. 그래서 더 차분히 찾아갈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 ~~

    파이어폭스 이용하시니 크로미늄 오페라는 활용도가 크게 떨어지실꺼 같네요. 크롬 부가기능을 설치할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몇 가지 써봤는데 파이어폭스에 비할바는 안되더군요...;; 크롬보다 세심하게 만져놨지만, 아직 초입단계로 큰 변화가 없어서 처음에는 진짜 크롬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아 맞다 저는 운영체재가 XP 라서 보이스를 쓸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마이크가 없어서 음성 제어는 못해봤습니다.(영어도 못하구요 ㅎ _ㅎ) 단지 단축키로 웹 문자를 읽어주는 것만 맛 봤어요. 프레스토 11.64버전까지 오페라 특유의 단축키로 손쉽게 가능합니다. 드레그로 문장 지정하고 단축키 이용하면 읽어주는데... 대략 7~8년전 버전인 듯 싶지만 구글 번역 웹 페이지 음성지원에 크게 뒤지는 지 영어를 못해서 발음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마우스로 누르는 것보다는 편합니다. 아 구글은 첫번째는 보통 속도 두번째 클릭하면 음성 속도를 느리게 읽어주는 게 좀 다르네요

    ~~~

    위의 애로사항으로 새벽까지 스트레스로 화장실 앞에 냄새가 나는지 지키고 있다가 답답해서 오페라 최종버전(12.17)에서 기본동작 소리 지정도 해봤습니다 ㅎㅎ
    클릭 소리, 웹 페이지 로딩 완료 소리, 다운로드 소리, 웹 페이지 장애 소리, 오페라 시작, 오페라 종료시 원하는 소리를 지정할수 있더군요.
    윈도우 기본 음(XP 는 윈도우-system32-media 폴더에 있음) 몇 가지가 골라서 해보니 묘합니다. 손과 귀가 함께 호응하는 게 느낌이 무언가 달라요.
    지금 보니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을 배려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오페라 보이스로 특정 기능을 수행하면서 웹페이지도 읽어주고, 무얼하는지 섬세하게 알려주는 거 같습니다!! 부디 오페라가 잘 풀려서 지금 버전에도 가능해지면 구글보이스나 애플비서, 삼성보이스처럼 데스크탑에서의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꺼 같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처음 브라우저 쓸때 장애인을 위해서 웹페이지를 플래쉬나 기타 프레임이 아닌 문서 위주로 제공하자는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그 추세가 어떻게된 것이 10년은 뒤로 밀려난거 같습니다. 음 좀 씁쓸하네요. 웹 세상은 기술적 진보도 많았지만 중요한 가치들의 후퇴도 사실인 거 같고, 오페라가 대표적인 사례 같네요

    아무튼 저도 결국 불여우 써야하는데 32비트 사용자 생각해서 메모리 누수 문제가해결되길 바랍니다. 이크 공짜로 쓰면서 무리한 바램같죠 크크킄ㅋ
    (돈이 있어야 핵심기술을 연구할테니 보안문제만 해결해줘도 감사히 쓰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10.16 13:28 신고 비슷한 경우인 지 모르겠는데, 저희 집은 그래서 화장실 환풍구를 발라놓았습니다. 옛날아파트는 꼭대기에서 공기를 빼가고 각 집은 따로 환풍기를 안 단 것 같은데, 요즘 리모델링하는 가구들은 화장실에 송풍기를 달기도 하고 그러면 송풍기를 안 단 가구들은 공기가 역류해 들어옵니다. 달아줄까하다가 전선처리가 번거로워서 막아버렸는데 겨울이 다가오는 중에 이 글을 보니 다시 고민되네요.
  • 프로필사진 Playing 2015.10.17 15:14 맞습니다
    오래된 집 구조라서 꼭대기로 빼내는데 저희 집이 거기거든요 ㅜ _ㅠ
    모든 집안의 냄새가 올라오는 건 괜찮고, 이미 면역이 됐습니다. 그런 건 30분 ~ 1시간이면 다 빠지는데
    담배로 인한 냄새는 많이 다르더군요

    이게 알아보니까 보통 샤워할 때 뭉게구름 수증기 온도가 80도(섭씨) 안팍이더군요. 그런데 담배는 최소 3000도~ 최대 5000도(섭씨) 까지 나오니 올라오는 에너지가 최소 13시간동안 남아있는 듯 싶습니다.(창문 100% 열고 선풍기 3대 돌릴 때 그렇습니다) 특히 오래된 공간이라 작은 틈세들이 존재하는데 연기가 그곳으로 일단 스며들면 삼투압 효과처럼 더 넓은 윗 공간으로 끊임없이 나오지 않나 싶네요

    말씀들어보니 'alberto'님 공간도 한번 잘 따져보셔요
    저희는 화장실이 방안들 딱 사이에 있거든요. 창문보다 각 방문이 가까우니 아주 힘들어요. 워낙 오래된 집이라서 화장실에서 아랫 윗.. 뭐하는지 다 들리죠. 아마 위에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꺼예요. 문제는 요새 젊은 이들은 전자담배를 많이 피웁니다. 재가 날리지 않으니 화장실에서 피고 문 닫으면 내려와도 발뺌하면 땡이라고 인식하는지 그래가지고 고생중이네요

    아 맞다 환풍기 전자식으로 되어있는 것도 생각해봤죠. 신식 건물이면 아직 틈세 없을테니 약간이나마 효과가 있을 겁니다. 미리미리 돌아가야 해요. 일단 들어오면 반대편으로 저절로 나가지 않거든요. 제대로 효과를 볼려면 24시간 가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샤워실이 연결된 상태면 각종 수증기가 워낙 많이 발생하니까 전기 합선 문제도 한번 알아보셔요.

    담배를 나라에서 파니 피지 말라는 건 논리적으로 이상해서 좀 그렇더군요. 그냥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는지 알아달라고 하소연하면서 부탁드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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