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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페이백 대여전자책)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경향신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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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페이백 대여전자책)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경향신문)


지은이가 젠더기획팀인데, 이건 이름 크게 잘못 지었어요. 책 안 팔리게시리.

그넝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다만 지은이 이름이 저래서 편집자의 왜곡된 해석이 덧붙지 않을지 경계되기는 해요. 일단 미리읽기 분량은 정말 괜찮은 내용.

이벤트


책: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http://aladin.kr/p/7E2ec

[대여 페이백]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세상이 ‘일’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일하는 자부심으로 당당하게 살아온 고령 여성들의 삶을 일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담은 인터뷰집이다.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는 집안일과 바깥

www.aladin.co.kr

목차
prologue 그 흔한 목소리를 찾아서
첫 번째 출근길 잘 봐, 언니들 인생이다
나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왔지만 도망가지 않았다

[insight] 1954년 32만 명의 딸들이 태어났다
두 번째 출근길 우리가 일을 안 했다고?
희자 씨를 담기에 집사람은 너무 작은 이름
글 쓰는 사람, 인화정

[insight] 어느 날 그들의 노동이 사라진다면
세 번째 출근길 남존여비에서 페미니즘까지
딸들에게 전하는 순자 씨의 진심

[insight]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insight] 딸들은 엄마의 노동에서 여성의 노동을 읽어냈다
네 번째 출근길 여기는 도시랑은 달라요
광월 씨가 10년째 부녀회장을 하는 이유

[insight] 나는 못 배웠응께 어른이 아니여

[insight] 나 태어나 이 광산에 광부가 되어
다섯 번째 출근길 오늘도 출근하는 언니들

[insight] 언니들의 장래희망
안나 씨의 노동은 사랑이 되었다
태순 씨는 새로운 70대를 준비하고 있다
나는 내가 명함이에요, 내 자신이
랩과 월요일을 좋아하는 은숙 씨

epilogue 그들은 모두 한 권의 책이었다
by-line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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