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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포탈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건 잘 알겠는데..

네이버: 네이버 메모, 네이버 n드라이브 등을 설치하면 수시로 뜨는 것이,

네이버 툴, 테이버 툴바 깔기, 네이버를 홈페이지로 하기.. 이것들을 봅니다.

귀찮아서 YES해주면 덜커덕.

안랩 v3 LITE에도 스폰서로 들어갔더군요.

컴퓨터를 켜면 꼭 업뎃을 하고, 업뎃하면 저런 걸 띄웁니다.

특히 n드라이브는 업뎃한 다음에 윈도 탐색기를 재시작하는 게 아니라 윈도를 재시작할까 물어보기 때문에, 클릭 실수하면 시간낭비하는 수가 있습니다. 사실, 재시작 안 해도 N드라이브에 파일 넣고 읽는 건 문제없어요.




디음은 다음클리너 깔라고 뭐라뭐라 말이 많죠. 게다가 ie9 아이콘에 다음을 만들어버려서 잘 쓰던 LASTPASS 아이콘이 다 사라지게 만들어버립니다. 그 상태에선 브라우저 종료하고 재시작밖에 없음.


쟤들 왜 그러나 몰라요..

덕분에 네이버 메모는, 요즘 기능추가도 되고 있고 편하지만

컴퓨터와 싱크되는 뭐 다른 걸로 바꿔버릴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N드라이브는 아예 안 될 때까지 업뎃을 꺼버릴까도 생각하고 있고.


다음은.. 되도록 ie로 접속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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