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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 오피스 (네이버 오피스): 워드, 아래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두 읽고 쓸 수 있는 네이버판 문서도구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문서 편집

네이버 웹 오피스 (네이버 오피스): 워드, 아래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두 읽고 쓸 수 있는 네이버판 문서도구

상당한 뒷북입니다. ^^; 알게 된 김에 메모합니다.



바로가기

http://office.naver.com



이 녀석은 구글 문서도구보다는 뜨는 데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에서 모두 쓸 수 있고,

구글 크롬에서는 아래와 같은 알림이 나오지만 쓰는 데는 문제없어보입니다.


구글 문서도구처럼, 새문서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스프레드시트 빈 문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크롬에서는 "네이버 셀"은 바로 안 보이는데, 그 자리에 커서를 내리면 저렇게 보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메인화면 템플릿 최상단에 "새 문서" 템플릿 아이콘이 손바닥만하게 있으니까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네이버의 소개

http://naver_diary.blog.me/150148260792


편집 지원하는 문서 형식은

  • 네이버 워드: doc. docx, hwp, txt
  • 네이버 셀: xls, xlsx
  • 네이버 슬라이드: ppt, pptx

(MS오피스에서 암호 제대로 걸어놓은 건 못 엽니다. 아마 다 그럴 듯. 그건 구글도 마찬가지죠? 해보진 않았지만)


odt를 지원하는가? 글쎄요. ODT(오픈오피스 문서 형식)을 연다는 말은 없는데, 워드 문서를 하나 열어보았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보면, ODT로 저장할 수 있고, PDF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구글 문서도구와 달리, docx 를 읽을 수는 있지만 아직 docx로 저장하기 옵션은 없는데, 웹오피스 프로그램 기능이 많은 건 아니고 docx를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doc도 읽을 수 있을 테니까 상관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 저장 포맷은 자체 포맷. ndoc



워드로 열 때와 비교하면, 조금 다르게 표시됩니다.

그림과 글씨를 빠뜨리지 않고 다 표시해주지만, 복합적인 객체.. 이를테면, 파워포인트에서 만든 객체를 워드에 임베드한 것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워드, 셀, 슬라이드의 메뉴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보입니다.


네이버 워드


네이버 슬라이드


네이버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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