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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mixsh.com)와 올블로그(allblog.net)에 연결했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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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mixsh.com)와 올블로그(allblog.net)에 연결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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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플러그인을 뒤지다가 있길래, 넣어보았습니다.
가입도 해야 했고, 설정할 것도 있고, 둘 다 자리를 차지해서 공간을 만드는 데 고생했습니다.

하루 달아본 느낌은, 올블로그(allblog, 올블릿)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가끔 이걸 표시하는 제 블로그와 무관한, 거북한 글이 목록에 올라오기도 하는데, 나중에 보고 싶은 분야만 목록을 정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울까 말까 생각중. 시장을 향해 창문을 열어 놓은 느낌입니다. 수익형은 별다른 게 없어보여서, 정보공유형으로만 열어두었습니다.

믹시(mixsh)는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 목록이 나오니까 올블로그같은 불편은 없습니다. 다만, 이건 반대로 자신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니까 이것대로 정적이네요. 또, 믹시는 믹스업 위젯이 너무 큽니다. 버튼이 조금 작으면 CCL 라이센스 아이콘과 나란히 두면 딱인데..
그리고, 믹시는 IE8에서 서핑하다 보면 사이트에 버그가 있습니다. 쉴 새 없이 갱신하더군요.
(저만의 문제일 수 있지만, 적어도 제 IE8 RC1은 저 사이트를 열 때마다 그렇습니다)


그 밖에, 다음 블로거뉴스 목록도 연결해봤지만 이건 글목록이 너무 길고 수정도 못하길래 지웠습니다.

블로그 레이아웃 바꾸기
동네 분위기를 본다는 생각으로 아예 하단에 저런 연결 위젯과 광고를 한 단 넣어도 보았는데, 산만하기만 해서 역시 취소했습니다. (보고 싶으면 직접 가지 여기서 뒤지겠어요? ^^) 그리고, 각종 광고나 추천글목록 위젯은 자바스크립트를 임베드하는데, 그렇다 보니 동적인 페이지를 구성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글 밑에 외부 연결위젯이 달리니까 왼쪽 바와 높이가 비슷해져서 최소한 보기가 나쁘진 않은데, 생각해보고 DIV태그아래로 넣어 숨길까 고려중입니다.  그리고, 카테고리가 있는 왼쪽 바와 오른쪽 컨텐츠 바는 원터치로 바꿀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스킨을 만지다 우연히 좌우를 바꿔봤는데 신선했습니다. ^^a

티스토리는 스킨을 만지기 쉽지만, 스킨을 저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잘못 만지면 html만 빼고 초기화돼버리기도 해서, 공을 들인 지금 와서는 만지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전에는 스킨을 따로 저장하거나 다른 이름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기억하는데(이글루스였나요?), 노트북액정을 보다 눈이 어두워졌는지 그 메뉴를 찾을 수가 없네요. 끙..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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