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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비스 중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동작하지 않는 것: 구글 캘린더, 구글 검색에서 본문

컴퓨터 고장,보안,백신

구글 서비스 중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동작하지 않는 것: 구글 캘린더, 구글 검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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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비스 중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는
아래 두 가지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제 컴퓨터에서는요..


1. 구글 검색 엔진.

검색어를 넣고 나온 결과물 화면에서

커서를 검색창에 놓고 마우스 클릭하면, 커서를 텍스트 입력창의 맨 앞에 놓고 클릭하면 포커스가 그리로 가지만

커서가 텍스트의 중간이나 다른 부분에 바로 가지 않습니다.

즉, 마우스 커서를 이용해서 검색창에 표시된, 아까 입력한 검색어를 범위지정할 수 없습니다.


2. 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 속성화면으로 들어가면

일정 제목부분에 텍스트 입력하는 칸이 1과 같은 현상을 보입니다.

그리고 일정 설명란을 입력하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구글의 프로그래밍 팀이 이 정도도 해결 못할 정도로 실력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꽤 오랫동안 이러는 걸로 봐서, 만약 이게 제 불여우 브라우저만의 문제가 아니라면

구글이 의도적으로 꾸미는 것인지 슬슬 상상이 갑니다.



몇 가지 찾아보다 엔하위키의 구글 항목을 열어보았는데,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며 때때로 느끼던 불편한 점이 다 적혀있더군요.

업계 선두라 해도 의외로 양키센스 양키회사인 구석이 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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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황약사 2013.07.26 01:36 구글이 새 서비스를 내놓아도 되도록 이용을 안 합니다. 구글에게 G메일로 통수를 크게 맞은 적이 있었고 그때 구글코리아의 거만한 서비스 정신에 큰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앱을 검색했는데 뭐라더라? 하여튼 메모어플을 새로냈던데 차라리 에버노트를 설치하면 설치해 쓰지요. 구글은 RSS리더도 괜히 접은까닭에 더 갈일이 없어졌습니다. 검색빼고요.
  • 프로필사진 alberto 2013.07.27 00:59 신고 저는 아직 이용은 하는데 이제는 경계를 많이 합니다.
    구글과 여러 포탈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전에는 부족한 용량을 채우는 쪽으로 많이 생각했는데 이제는 싱크, 백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전에는 설마 서버 하드가 망가질까하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저놈들 수틀리면 백업할 기회도 안 주고 닫을 테고 그래도 내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니 신뢰가 확 떨어지더군요.

    구글이 메모앱을 냈는 지는 몰랐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싱크해가며 쓰는 데는 네이버 메모앱도 나쁘진 않더군요. 네이버답게 이것저것 달라붙는 게 많아서 좀 그렇습니다만. 지금 전화기는 기본앱 메모장에 메모한 걸 SNS나 메일로 보낼 수 있어서 필요하면 지메일로 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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