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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수수료 이야기 기사를 읽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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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수수료 이야기 기사를 읽고

http://m.mt.co.kr/new/view.html?no=2013091615375822338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4172513&page=0&page=0


제가 바라는 건 이것입니다.


정부와 공공기관, 인증된 보안관련 앱, 그리고

안전하게 운영한다고 인정 마켓앱을 받을 수 있는 안전한 공공 앱마켓


이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안앱을 깔기 위해 설정에서 보안설정을 풀어주는 바보짓은 이제 그만!


이것이 필요한 이유는,

첫째, 공공앱의 유통, 공공앱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공공서비스 제공시 결제수수료 문제가 없어야 하고,

그런 앱을 전화기 보안설정을 풀어가며 설치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수수료 책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경쟁 마켓앱을 활성화하려면

애플과 구글을 통하지 않고 설치할 수 있는 방식이라야 합니다.


공공앱마켓의 경우, 전화기 공장출고시 설치를 정부가 의무화할 것.

공공마켓앱은 내장 플래시메모리에 설치만 되어 있고, 

이것의 활성화는 사용자가 터치, 실행해 해줄 것. 

활성화했을 때만 램에 올라오고 알람을 받고 업데이트할 수 있음.

즉, 활성화하지 않으면 해당 전화기 성능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으며,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지도 않음. 그냥 설치만 되어 있는 상태임.



그리고 구글과 애플의 마켓이 수수료를 너무 많이 먹는다는 문제는(그래도 과거 위피시절보단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그 30%에서 이동통신사가 구글과 애플과 배분해 갖는 비율도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어서

좀 복잡할 수 있겠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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