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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이 요구하는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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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만 빠졌지 우리나라 포털과 다를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름, 닉, 생년월일, 성별, 휴대전화..


사실, 이 정도는 보통 이메일 서비스 사이트라면 요구할 수 있구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글은 인터넷의 빅 브라더. 어디를 가든 추적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저걸로 실명인 한 사람을 그려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영 찜찜합니다.



또 한 가지. 구글 GMAIL 주소록 입력 인터페이스.. 어휴. -_-; 어쩌다 한 명 추가할 때는 불편한 줄 몰랐는데, 열 댓 명 정도만 돼도 너무 불편합니다. 이건 뭐, 으........ 이래서 엑셀 임포트하는 팁이 넘쳐나는구나 싶습니다. 구글 캘린더만 해도 자연스럽게 입력하도록 잘 만들더만 주소록은 알파버전.


게다가, 슬라이드 투 언락은 소송감된 지 대체 몇 년이 지났습니까. 그런데 구글은 자기가 소송대상이 아니라고 안드로이드 4.1에 와서도 집어넣고 있더군요. 아, 이 house of son of bitch.. 이래놓고는 자기네 기본앱과 경쟁하는 제조사 기본앱은 태클을 건다 이거지.. 충분히 이렇게까지 안 할 수 있는데, 점점 실망하게 하는 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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