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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지름직

요즘 컴퓨터 부품 가격 단상: 램, SSD, 모니터, 보드, CPU 등

금주들어 컴퓨터 마출 일이 생겨서 다나와 사이트에 들락거린 소감.


RAM

램가격은 내리다 다시 올랐다. 오늘 반도체주식 주가도 올랐단다. 이럴 땐 반갑지 않다구!

내가 사려면 올라. 쩝.



SSD

SSD가격은, 마이크론이 실구입가로 120기가가 8만원대, 240기가가 14만원대까지 내려간 모양이다.

마이크론 SSD는 읽기속도는 좋은데 쓰기속도가 120기가는 SATA1급, 240기가도 SATA2급이란 점이 약점이다.


그래서인지, 실구입가 기준으로 삼성것보다 2만원 정도 싸게 정렬된다.


쓰기 속도라는 게, 대용량 복사와 압축, 대용량 게임설치 정도 말고는 평소 체감할 일이 거의 없어서

마이크론 정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라면 2만원 정도 차이는 끌리는 가격차기는 하다.

그래서 기왕이면 빠른 게 좋다는 생각은 지워지지 않아서. ㅎㅎ


그것도 그렇고, 삼성 120기가 1개를 사느냐, 3만원 더 주고 마이크론 240기가 하나를 사느냐하는 얘기도 돼버린다. 전에 탐스 하드웨어의 리뷰에서, 마이크론은 120기가는 삼성보다 성능이 못하지만 240기가부터는 비교할 만 하다 한 적 있다. 뭐, 그 리뷰는 240기가 이후부터 마이크론을 추천한 이유로 MLC메모리를 쓴 걸 들었는데, 요즘 사용자들이 일부러 혹사시킨 글 올라오는 걸 보면, 삼성게 더 낫다는 소리도 들리고.. 적어도 메모리타입때문에 꿀리는 것 같진 않다. 어쨌든용량차이가 저 만큼이라는 거. 그래서 고민된다. 한 개만 산다면 큰 거 사자! 이랬을 지도. ㅎㅎ



모니터

경쟁이 심하다면서도 전체적으로 바닥을 받치는 모양새다. 내가 전에 구입했을 때처럼 좋은 딜은 없다.

너무 싼 건 지금 쓰는 것처럼 중간이하 밝기에서 울렁증이 나올까 싶어 꺼려진다.

좀 더 봐야겠다.

24인치 1920*1200 은 TV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가격차가 작다. TV되는 것은 디지탈 튜너만?




메인보드

인텔이 보급형칩셋 나누기를 많이 했구나 싶다. 81, 85, 87..

HDMI 1.4a를 지원하면서 2560*1440 이나 4K해상도를 HDMI포트로 지원하는 보드는 다 DP포트달린 고급형같아서 좀 뒤져보고 있다. 초고해상도를 포기할까?

미니타워케이스는 옆으로 조금 슬림한 게 있긴 해도 35x45 센티 안팎 크기가 기본이다. 가정용으로 이건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작은 걸 찾아보니 mATX보드 가로세로 센티를 재야 할 판이고 그나마 선택지가 거의 없다. 그리고 소음문제도 걸리고.. 업그레이트 체감을 느끼고 한 칠 년 쓰려면 아톰, 베이트레일은 해서는 안 될 것 같은데..



CPU

이건 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나 i3 4스레드. 가격차이는 7만원 정도 나는 것 같다.

모니터를 고급형으로 하고 CPU와 SSD를 저급형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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