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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별/DVD,CD-ROM,Blu-Ray

DVDRW도 열받는군요

alb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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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끄적여보는 낙서입니다.


보급형 메인보드에 달린 칩셋 방열판이 후져서인지

백업한 디스크가 슬슬 가는 건지

지금 달린 LG DVDRW가 한 7-8년쯤 돼가니 픽업에 문제가 생기기라도 한 건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

RW가 아주 가끔 사라지는 일도 있고, 

디스크를 아예 인식못하다가 다음에 컴퓨터 켜서 인식시키면 또 잘 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DVDRW가 뜨거워서 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을 왜 하냐 하면, 요즘 한 번 읽고 나면 디스크가 뜨겁습니다. 그러니 속은 더 하겠죠. 그래서 좀 식혔다 다시 읽으면 인식하는 것일 수도있고요.


별로 중요한 데이터 는 아닌데, 버리기는 아쉬우니

하드디스크 하나 사서 모두 백업해두어야겠습니다.



3

암호화해서 바이두나 텐센트에 올릴까도 생각했지만 그것도 참 번거로운 짓이더군요.

이건 돈드는 일이 아니라서 생각은 하고 있는데, 지금 광랜에서 케이블인터넷으로 바꾸면 대역폭이 부족해서 불편해지지 않을까해서 좀 그렇습니다. 업로드가 편한 것도 아니라[각주:1] 생각 중.



4

사진이라든가 개인적인 자료는 DVD백업할 땐 반드시 두 번 하세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백업할 생각이라면 같은 자료를 두 군데에 하세요. 그리고 자료 삭제 안 되도록 정기 로그인 알람을 폰에 만들어놓고.. 네트워크 드라이브 형태든 싱크 방식이든 파일을 직접 억세스하는 클라우드는 백업이라 하기가 애매합니다. 백업용 클라우드는 오로지 백업만 하고 억세스는 가급적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에 (스마트폰으로 자주 찾아보는 용도가 아니라) 데이터 손실방지 보관용도로 자료를 올릴 때는

보안이 걱정되면 아주 긴 암호를 걸고, 분할압축파일로 묶으세요.

: 압축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압축률은 압축없이 저장옵션으로 하세요. 분할압축파일로 묶는 것은, 덩어리가 클수록 업로드 속도가 잘 나오고, 서비스에 따라 파일 덩치가 너무 크면 나중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싼 백업 미디어는 쓸모가 없다. 친구에게 한 장 구워주는 용도라면 모를까. 몇 년 뒤에 열어보겠다? 복불복일 것.


  1. 바이두는 아직 써보지 않았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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