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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만이 아니고 롯데마트, 이마트, 고객정보팔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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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만이 아니고 롯데마트, 이마트, 고객정보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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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만 두둘겨맞길래 외국계라 관리가 허술했나하고 넘어갔는데

(몇 년 전에 홈플러스는 이벤트 상품을 직원끼리 나눠먹다 걸리기도 했습니다.

요즘 온라인 몰 중에는 인OOO가 그런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마트, 롯데마트도 그렇다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24135809916


대형마트 이벤트에 응모한 다음에

보험, 스팸전화가 많이 온다고 불평하는 분들! 다 그렇게 넘어간 모양입니다.


- 서울 YMCA, 국정감사 자료 분석, 고발

- 이마트는 2012년 9월부터 약 1년 3개월 동안 전국에서 네차례 경품행사를 했고, 수집한 개인정보 311만2000여건을 보험사에 넘겨 66억6800만원 챙겨

- 롯데마트도 지난 2009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유사한 방식으로 수집한 250만건을 보험사에 넘겨 23억3000만원 챙겨


- 홈플러스는 2011-2014년 사이 경품행사에 응모한 정보를 팔아 140억원, 멤버십 회원정보를 팔아 83억원을 벌어 기소된 상태입니다.



이런 건 기소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깨알만하게 고지한 것도 있기 때문에 응모하려거든 잘 보세요.

그리고  저 회사들은 그나마 대형 오프라인 마트라서 국회의원이 관심이라도 가지지.. 오픈마켓과 온라인 쇼핑몰은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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