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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유기를 해킹해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은 뒤 포털사이트 계정을 만든 중국 해커가 경찰에 적발" 본문

컴퓨터 고장,보안,백신/컴퓨터 바이러스,악성코드,랜섬웨어

"인터넷 공유기를 해킹해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은 뒤 포털사이트 계정을 만든 중국 해커가 경찰에 적발"

인터넷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하시라는 기사입니다.

신종 '공유기 해킹' 스마트폰 1.4만대 악성앱 감염

중국 해커, 악성코드로 포털 계정 1.1만개 만들어팔아..개당 4000원, "블로그 홍보용"

머니투데이 2016.10.11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과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공유기 다수를 통해 스마트폰 1만3501대를 해킹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로 중국인 왕모씨를 특정해 추적 중

  • 다수의 공유기를 해킹해 스마트폰 1만3501대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악성 앱)를 유포
  • 문자메시지를 가로채는 악성 앱
  • 감염된 스마트폰은 허위 포털사이트로 사용자를 유도해 인증번호를 받아냈고 부정 포털계정 1만1256개 생성, 매매.
  • 경찰은 허위 계정 생성을 한 IP를 분석해 중국 랴오닝성에서 활동 중인 왕씨를 특정
  • 공유기 업체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요청

병원에서 SKT나 KT의 무선랜스팟에 연결할 때 이런 게 염려되기는 했습니다.
왜냐 하면, 저 기사 속 경우는 해킹된 공유기라지만요,
공유기를 해킹하지 않고도 범죄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해커 A가 자기 공유기 혹은 해킹용 컴퓨터의 무선랜카드 SSID를 범행을 저지를 건물에 있는 통신 3사의 와이파이스팟인 것처럼 이름지어 미끼를 던져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심코 연결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제 상상이 짧은 생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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