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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국에서 팔리는 맥도날드 아이콘 '빅맥' 개발자 98세로 별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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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국에서 팔리는 맥도날드 아이콘 '빅맥' 개발자 98세로 별세

미국 햄버거 프렌차이즈 맥도날드의 대표 상품인 '빅맥'(Big Mac)을 개발한 마이클 제임스 짐 델리개티가 98세로 2016.11.28일(현지시간) 별세. - 연합뉴스

  • 델리개티는 맥도날드의 지역 담당 책임자였는데, 손님들이 더 큰 햄버거"를 찾은 데서 아이디어를 얻고 큰 햄버거 메뉴를 개발함. 1967년.
  • 맥도날드 본사는 그런 거 번거롭고 하던 지금 잘 팔리는 걸 파는 게 낫다며 반대했지만,
  • 한 번 해보기나 합시다~하며 런칭은 했다고 함.
  • 기사는 델리게티가 고용인인 지 아닌 지가 밝히지 않은 채로 소유라는 말을 적었는데, 여튼 그가 담당한 47개 지점에서 먼저 런칭한 결과 엄청 인기를 끌어서, 이듬해인 1968년 빅맥은 맥도널드 공식 메뉴가 됨. 
  • 빅맥이란 이름은 재미로. 하지만 이젠 빅맥은 맥도널드와 같은 뜻이 됐다.
  • 델리개티는 빅맥 개발비나 로열티 명목으로 돈을 받은 적은 없음. "모든 이들이 로열티를 받았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고 오로지 나를 기리는 명판만 받았다"
  • 그렇다고 팽당한 것은 아니고, 개발 업무를 맡거나 자기 점포를 가지는 정도는 한 모양. 기부도 했다고.
  • 델리게티는 그 외, "야간 근무를 마친 철강 노동자를 위한 핫케이크와 소시지 아침 메뉴" 등 다른 메뉴를 자신이 개발하거나 기여.

그리고 햄버거값 이야기. 이건 빅맥지수를 가지고 검색해 덧붙인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기사에서 좀 이상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프리미엄"

프리미엄.. 햄버거란 음식이 언제부터 프리미엄 대접이었죠?

외국에는 그런 데가 있더라.. 레스토랑에서 만들어 팔면 햄버거도 비쌀 수 있다.. 지 그 기본은 대중적인 싼 음식 종류 아닌가요? 국밥처럼요. 그런데 매장수 많기로는 손꼽는 프랜차이즈들이 프리미엄이라니, 어울리지 않네요. 구색마추기로 내놓는다면 모르겠지만, 그 가격대를 매출 주력으로 끌어올리려 한다면 그건 욕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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