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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의 안면인식시스템이 잘 안 된다고 꼬집은 기사 본문

기술과 유행

정부청사의 안면인식시스템이 잘 안 된다고 꼬집은 기사

과정이 괜찮았다면 보완할 일이고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면 엎어 볼 일이겠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죠?


아래 링크의 댓글에서는 저게 무슨 쓸모냐 하지만, 기술적인 면에선 연관분야가 있죠? 안면인식시스템도 쓸데없진 않습니다. 거리와 통로의 CCTV 감시카메라들은 결국 안면인식 원리를 사용해서 개개인을 구별할 테니까요(예전 TV자료화면에 나온, 중국 상하이 거리 CCTV 감시하는 관제소같은 데서, 자동으로 사람을 번호매겨 추적하던데 이런걸 이용하는 거겠죠?). 그 먼 거리에서 홍채를 못 보죠.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304099


홍채가 낫니 지문이 낫니 하는데, 음. 그러고 보면 어차피 출입구에 설치해 운영할 걸 왜 홍채인식을 안 했을까요? 보훈병원에서도 홍채로 한다고 정기방문하는 환자들에게 그거 등록하라고 하던데요.


22억 들인 '안면인식 시스템'…속속 드러나는 문제

SBS 2017.1.22

  • 정부 세종청사 출입구에 안면인식 시스템이 생김. 
  • 비용은 22억이라고 하고, 이제 가동하는 모양인데, 영 엉망이라고.
  • 5명 중 1명꼴로 인식 실패. (이하 국민일보 기사)
  • 성능문제말고도 운영문제도 있음. 아직 공무원 사진 등록도 다 안 끝났는데 운영 시작.
    => 1월부터 시범운영. 3월부터 정식 운영(동아일보)
  • "쌍둥이도 구별한다"던 홍보는 어디 가고 "차라리 CCTV나 더 설치하지 이게 뭔 푸닥거리냐"는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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