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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잉크 복합기에 관한 어떤 리뷰, 사용기 링크/ 종이공작, 2.5D 본문

컴퓨터 부품별/프린터

무한잉크 복합기에 관한 어떤 리뷰, 사용기 링크/ 종이공작, 2.5D

지금 기준으로 최신형은 아니며, 우연히 본 글과 그 글에서 꼬리쳐 찾아본 내용 정리.

브라더 무한잉크 복합기 DCP-T500W


뽐뿌쪽 댓글많은 링크, 링크 둘, 


  • 서류뽑고, PDF문서를 인쇄하는 데는 아주 좋음. 용지트레이가 레이저처럼 밑에 있음.
  • 출시된 지 좀 지나서 민뭔24 지원.
  • 잉크값 걱정없이 무한잉크를 쓰도록 돼 있지만 왠지 출력물 품질은 색이 진하지는 않음. 품질은 그럭 저럭인데 좀 흐릿하단 말이 있음.
  • 인쇄 속도는 잉크젯이 그렇듯 품질따라 다른데 여러 리뷰 참조.
  • 인화지 사진 인쇄는 하지 말 것(기대하지 말 것이 아니라 하지 말 것). 한 장 뽑는 데 비상식적으로 오래 걸림.
  • 무선랜 내장. 그러니까 컴퓨터 옆에 두고 USB선을 끼울 필요 없음. 집안 아무 데나 두고 전원선만 꽂아 두면 됨.
  • 보일러 동파방지마냥, (컴퓨터 켤 때 하는 것 말고도) 전원꽂아두면 가끔 헤드관리기능이 작동해 안 굳는다고.


무한잉크복합기 3사 캐논, 브라더, 엡손 집중탐구 -  베타뉴스 2016.6.9

캐논 정품무한복합기 G3900

엡손 정품 무한잉크복합기 L365

브라더 정품 무한잉크복합기 DCP-T500W


[리뷰] 아낌없이 주는 무한 리필 복합기, 브라더 DCP-T500W - 동아일보 2016-01-15

개봉 설치 및 무선세팅기


브라더 웹사이트의 제품 정보

http://welcome.brother.com/kr-ko/products-services/multi-function-centres/DCP-T500W.html

양면인쇄는 지원하지 않고 트레이 용량은 100매.

스캐너 광학해상도는 1200dpi

무선랜과 USB포트 있음. 유선랜포트(RJ45)는 없음.

다른 평가. 브라더 DCP-T300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pomppu&page=3&divpage=48&no=277019

댓글에 몇 가지 이야기가 있다. 부라더는 옛날 HP와 비슷한 컨셉으로 만드는 지, 품질은 경쟁사대비 좀 떨어지지만(여기도 보이는 흐리다거나, 전용지에 사진출력은 좀 등) 편하게 쓰고 관리하는 데 손이 덜 가도록 만들었다는 등.



여담.


오픈마켓을 찾아 보니, 요즘 무한잉크 복합기(사제 개조, 제조사가 그렇게 만든 모델 둘 다)가 여럿 나와 있고, 10만원 아래로도 많았다. 레이저 프린터가 유지비(컬러)와 토너가루, 오존 등 자잘한 시비거리가 있기 때문에, 무한잉크[각주:1] 장치의 특징[각주:2]을 이해하고 하루 한 장 이상 꾸준하게 뽑아주는 정도로 신경쓸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쪽이 나을 것 같았다.


컬러 잉크젯은 2D프린터지만, 종이와 만나면 2.5D라고 해야 하나? 3D 조형물을 만드는 프린터도 될 수 있다(3D프린터도 유연한 플라스틱재질로 평면이나 준평면으로 뽑아낸 다음 펼치거나 접어 목적한 입체모양을 만들 수 있다). 그 점에서 종이공작은 여러 가지 활용처가 있고, 잉크젯 프린터에 쓸 수 있는 다양한 종이를 알아보는 것도 좋다. 특히 두께가 있는 종이를 쓸 수 있는 기계.


리니지 엘프 종이모형은 아마 기성품이겠지만

http://www.finalpaper.net/bbs/board.php?bo_table=pm&wr_id=77979

(키트가 정가 1만원대에 팔린다는 모양이다. 엘프 모델의 키는 55cm정도)


종이공작 전개도를 출력해 주는 3D모델링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런 로봇을 자작하는 사람도 꽤 있다.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399052


로봇은 각진 모양에 좋지만 종이는 유연한 소재기 때문에 적당한 재질로 고르면 부드러운 곡면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종이공작에 2.5D라고 덧붙인 이유는, 요즘 그런 식으로 말을 붙여 뉴스가 나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완전한 일반명은 아닌 것 같지만.

2D는 일반 프린터

3D는 3D프린터

2.5D는 보통 프린터에 두꺼운 종이[각주:3]를 사용하거나, 싼 ABS수지용 3D프린터를 사용해 손쉬운 전개도면이나 접을 수 있는 입체/준입체 형상을 찍어낸 다음, 그것을 접거나 가공해 완성품을 만드는 것. 비싼 고급 제품을 사지 않고 서포트를 찍느라 낭비하는 재료를 줄이고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팁.


  1. 헤드에서 휘발하는 성분이 아주 없다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애초에 컴퓨터는 먼지나는 기계라고 난 생각하기 때문에 환기나 공기정화는 필수 [본문으로]
  2. 잉크공급관리, 헤드유지관리, 카트리지 칩 유효기간이 있는 경우 그 문제 등. [본문으로]
  3. 일반 프린터로 인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종이는 수십 가지가 넘는다. 그 중에는 상업화되어 잘 알려진 전사지(옷이나 공예품에 컬러 그림을 박는 것)도 있지만, 그 밖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것이 많다. 웬만한 프린터에, 잘 휘지 않는 두꺼운 종이르를 넣는 투입구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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