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그리고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업데이트

모바일, 통신/앱,프로그램

내 전화기가 구버전 OS라서일 수도 있는 이야기다. 옛날에 한 번 적은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요즘도 이렇다.

구글 포토 앱이 사진을 동기화하지 않을 때, 앱을 실행해보면 거의, 새 업데이트를 하라고 일부러 동기화하지 않은 것이다. 즉, 앱을 업뎃하라고 눈치를 준 것이다. 업데이트후에 앱을 열면 얼마 후 동기화된다.

또한, 구글 포토 앱에서는 방금 찍은 사진을 즉시 동기화(업로드)하라는 명령을 줄 수도 없다.
특히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할 때, 바깥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쓸 때는 불편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앱마다 자동/수동 업데이트를 지정해줄 수는 없다. 아래 설정만 가능한 것 같다.
특히 폰의 저장소 용량이 부족할 때는 아예 자동업데이트를 안 쓰는 게 낫다.

내 전화기는 현재 이 설정이지만, 자동업데이트는 안 되고 있다. 전화기 내부저장소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괄 자동업데이트를 할 수 없다. 그때그때 실행하는 앱이 "반드시 업뎃해야 사용 가능"이라고 하면 다른 앱을 지우거나, 데이터를 지우거나 SD카드로 옮겨 용량을 마련한다. 플레이스토어 앱에서 저장소 용량 500메가가 남았다 표시한다 해도, 앱을 업뎃하거나 까는 데 용량을 그만큼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개는 몇십메가도 못 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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