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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넷북 화면을 데스크탑의 두 번째 모니터로: MaxiVista, Synergy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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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넷북 화면을 데스크탑의 두 번째 모니터로: MaxiVista, Synergy

프로그램 컨셉
이 프로그램은 어쨌든 여기 목록에 올릴 운명이었던 것입니다. ^^; 노트북에 데스크탑 모니터를 붙여 쓰던 사람이 데스크탑을 쓰면 딸랑 그것만 갖고 만족할 리가 없쟎아요. 노트북 화면을 데탑용 2ndary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 MaxiVist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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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나 넷북은 그 자체로도 좋지만 보조(서브) 모니터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제 노트북은 최저 밝기, idle 상태에서 소비 전력이 13와트에 불과하며, 최대 밝기, idle 상태에서도 소비 전력은 16와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소비 전력: DELL D410 노트북의 소비 전력 idle, full load ). 물론, 화소대비, 면적대비 소비 전력을 생각하면 전용 모니터보다는 많이 잡아먹는 셈이지만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따라 두 컴퓨터에 역할 분담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데스크탑에서는 주된 작업, 노트북에서는 메신저, 이메일, 동영상을 맡길 수 있습니다.


MaxiVista (상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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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www.maxivista.com/testimonials.htm

맥시비스타는 세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컴퓨터 두 대(A, B)가 랜으로 연결된 경우,
  1. 컴퓨터 B에 연결된 모니터를 A의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확장 기능.
  2. 컴퓨터 A의 화면을 컴퓨터 B의 화면에 뿌려줍니다. 복제(클론) 기능.
  3. 컴퓨터 A의 키보드/마우스로 컴퓨터 B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조작합니다. 원격조작기능.
    (이 때, 두 컴퓨터는 클립보드를 공유합니다. 즉, A에서 copy해서 B에서 paste할 수 있습니다)

MaxiVista는 상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점은 확실히 하고 넘어갑니다.
The demo version runs for 14 days after first installation or 50 program launches.
이런 프로그램은 아직 프리웨어로 비슷한 게 별로 없군요. 특히 1, 2번 기능.^^;


그런데, MaxiVista의 기능 중 3번, 즉 원격조작기능이라면 꽤 많은 프로그램이 비슷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왜냐 하면, 이 기능은 다중 모니터 확장 기능으로 치지 않거든요. 원격 접속, 원격 제어, Remote Control... 윈도 터미널 서비스의 연장선상에서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이게 있습니다.

Synergy (시너지)
(GPL을 따르는 공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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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ynergy2.sourceforge.net/

시너지는 노트북 모니터는 노트북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노트북 모니터를 데스크탑의 진짜 확장 모니터처럼 속여 주지는 않습니다.

시너지는 컴퓨터 두 대가 랜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 A, 붙여 놓은 컴퓨터 B가 있다고 할 때,
A에 달린 키보드와 마우스를 가지고 B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원격접속 프로그램과 다르달까 할 만한 것은,..(물론 그런 프로그램도 이 기능이 있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A의 모니터와 B의 모니터를 옆으로 나란히 두고,
A모니터에서 커서가 화면 오른쪽 끝으로 나가면 B모니터의 왼쪽에서 나타나도록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처음 보인 이 그림과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립보드도 공유합니다.
윈도, 맥OS,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므로, 세 OS를 쓴 컴퓨터를 다 붙일 수 있습니다.


별로 수확이 없네요. 좋은 프로그램을 찾으면 덧붙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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