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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는 수동으로 드라이브 문자를 부여해야 하지만 맥에서는 잘 마운트되는 하드디스크/ Firewire 외장하드 본문

프로그램/매킨토시

윈도우에서는 수동으로 드라이브 문자를 부여해야 하지만 맥에서는 잘 마운트되는 하드디스크/ Firewire 외장하드

1.

이 웬디 320GB 하드는 누구에게 받은 것.. 표면 자잘한 글씨는 안 봤지만 원래는 어느 장치에 들어가 있던 OEM물건같은데.. 맥북용 부팅하드였나? 그래서인지 문제가 조금 있다.

윈도우OS에서는 메인보드 SATA포트에 연결하든, 2.5인치 외장하드케이스에 넣든 간에,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받지 않는다

윈도우 제어판의 관리 도구> 컴퓨터 관리> 저장소> 디스크 관리

여기서 장치가 인식돼 있는 게 확인은 되기 때문에,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해주면 된다.

연결할 때, 부팅할 때 드라이브 문자가 사라져 있지만, 그렇다고 파티션 테이블이 날아간 건 또 아니라서, 파티션잡아 포맷할 필요없이 그냥 드라이브 문자만 할당해주면 윈도우 탐색기에서 잘 보인다. 이전에 기록한 폴더와 파일 모두 무사하다.

재미있는 놈인데, 언제 날아갈 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중복백업용위주로 사용한다.

더 재미있는 점은, 이 녀석, 맥OS X에 연결하면 잘만 마운트된다. -_-;; 맥에서 마지막으로 쓸 땐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놈이라 그런가..


2.

요즘은 PC도 맥도 IEEE1394, 즉 파이어와이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백패널에 1394단자가 있는 메인보드도 구경한 지 오래됐다. 그러다 보니 이걸 지원하는 외장하드는 USB2.0으로만 써야 하기에 답답하다. 그렇다고 저 인터페이스카드나 젠더를 사려면 비싸기 때문에, 이걸 써야 하는 주변기기나 장비(주로 옛날 캠코더)가 외장하드라면 차라리 USB3.0(요즘 최신은 USB3.1)이나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외장하드케이스를 새로 사는 게 낫다.


Identify the ports on your Mac : 애플 웹사이트다. 요즘은 firewire는 예시에 없다. 파이어와이어-썬더볼트 젠더는 애플 공홈 기준 39000원.


각 아이콘과 포트 모양을 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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