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대상 랜섬웨어 공격, 2년간 2배로 증가

컴퓨터 고장,보안,백신/보안, 사건사고

갠드크랩 랜섬웨어 5.2가 기승.

스피어피싱 급증.


랜섬웨어 피해 2년만에 두 배 늘어난 이유는? 전자신문 2019.04.19


피싱메일 내용은 


저작권법 위반 경고, 

법률문제 공갈,

결제문제 사기, 

사법기관이나 공공기관 사칭,

유명 대기업 사칭 및 주요 IT기업에서 발송한 메일로 위장,

잘못 배달된 업무용 중요 문서, 입사지원서 등 개인신상정보파일로 위장해 호기심 유발.


이런 게 많다고.


메일을 보낸 나쁜 놈은, 받은 사람이 일단 메일을 열어보도록 유도하고[각주:1]

링크를 클릭하면 공격자가 함정을 파놓은 피싱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해서 컴퓨터를 공격하며 추가 사기행각을 이어가고,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포함한 워드, 아래아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파일, PDF파일이 다운로드되거나, 아이콘을 바꿔치기하고 유니코드나 다른 트릭을 사용한 방법으로 문서파일, 그림파일, 음악, 동영상파일 확장자까지만 보이도록 한 실행파일(exe)이 다운로드, 실행되도록 해서 컴퓨터를 장악함.


  1. 요즘 메일 클라이언트와 백신프로그램은 메일 본문을 열어본 화면에서 자동으로 악성코드가 실행되도록 방치하지는 않는 것 같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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