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음악시디를 백업할 때

소프트웨어와 콘텐츠/트랜스코딩

정보를 제대로 안 받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디를 꺼냈다가 다시 넣어서 인식시켜보고

다른 정보는 보이는데 앨범커버가 안 보이면 앨범커거가 있는 컬럼을 늘였다 줄였다 해보세요.

그러면 앨범커버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못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곡명이야 시디 안에 들어있겠지만 앨범커버는 인터넷에서 받아오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컴파일 음반세트인데도 어떤 것은 금방 뜨고 어떤 것은 몇 번 시도해도 안 되더군요. 상품 사정인지 이 프로그램 사정인지 데이터베이스사이트 사정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걸 자주 안 해봐서 제 착각일 지도 모르는데, 앨범커버가 보이지 않는 채로 잘 뜨고 그 상태에서 CD복사 버튼을 누르면 웬일인지 앨범커버는 저장되지 않는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참고.

- 오래전것으로는 90년대에 나온 것까지, 좀 된 옛날시디들을 백업해보고 있는데, 오래 안 듣고 잘 보관하고 있던 것인데 의외로 백업한 다음에 들어보니 부분적으로소리가 튀거나 백업과정이 순탄치 못한 게 있군요. 역시 미디어가 온전할 때 백업해두는 게 좋겠네요.[각주:1] 

- 미디어 백업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파일크기가 부담된다고 단계별로 지우면 나중에 원본이 필요해서 또 시디를 읽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백업은 가장 좋은 품질로.


  1. 아시겠지만, 원룸살이하면서 포터블기기에 주로 넣어 듣거나 보관상태가 좋지 못해 창가 햇볕이나 습기에 노출되면 몇 년 못 돼도 튀거나 시디 가장자리가 벌레먹은 것처럼 투명해지는 것도 생깁니다. 물론 공시디구은 것따위가 아니라 핫트랙스같은 음반매장에서 팔던 프레스시디이야기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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