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사용기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문서 편집


리브레오피스는 리눅스용으로 먼저 나왔지만, 윈도우용과 맥용으로도 나와 있습니다.

덩어리큰 문제점이나 사용기는 따로 글적었습니다.  이건 자잘한 것들. 이 주제도 앞으로 정기적으로 묶어 올리는 게 글갯수도 줄이고 내용을 정리할수 있어 좋겠네요.



- UI 기본글꼴을 바꾸는 방법을 아직 모르겠는데, 지금은 좀 작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 ODF 포맷 문서를 읽을 때도 빠릿빠릿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뜨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야 참아주지만 자기 원래 포맷 200kB남짓 되는 걸 읽어 작업준비가 되는 데까지 굼뜬 건 좀. 뭐, 공짜라면 양잿물도.. 어허!



- 저장버튼이 언제나 선명하게 활성화돼있습니다. 엑셀은 안 그랬던 것 같은데요. 저장하고 나서 변경하지 않았으면 저장버튼은 비활성화돼있었을 텐데.



- xls 파일일 때는 좀 불안해보였습니다만, ods파일로 변환해 사용하고부터는 조금 안심이 됩니다. 그래도 아직은 완전히 안심하지는 않아서, 데이터파일이 있는 작업폴더를 자동으로 다른 곳에 복사해 백업하는 프로그램을 돌려놨습니다.



- 시트 안에서 간단 찾기는 Ctrl-F 입니다. 엑셀과 같습니다. 하지만 "간단" 찾기입니다.


엑셀의 Ctrl-F 화면은 Ctrl-H로 호출합니다. 아, 혹시 요즘 최신버전 엑셀은 이 단축키인가요?


좋은 점이 있는데, 추가 선택박스를 열지 않아도 "모든 시트" 체크박스가 바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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