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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포털이나 신문 사이트보면, 기사의 주인공이나 기고자나 기자 사진을 걸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본문

모바일, 통신/SNS - 문화, 매체

요즘 뉴스포털이나 신문 사이트보면, 기사의 주인공이나 기고자나 기자 사진을 걸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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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는 것 같더군요.


웹이니까 웹브라우저로 보는 화면인데 화면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큼지막한 연구원 졸업앨범사진, 교수님의 박사학위딸 때쯤인 것같은 젊은시절사진(기자가 자료로 부탁해 전송받았겠죠), 기자나 기고자나 정치가 단독 기사인데 영정사진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은 주먹만한 얼굴이나, 정장입고 스튜디오에서 미소지으며 포즈를 취한 듯한 큼지막한 자료사진을 보면, 웹디자이너를 고용하기는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사진이 웹브라우저 위아래를 다 먹어서 스크롤다운해야 기사 본문을 읽을 수 있는 경우는 더욱.


그리고 그런 사진, 별로 안 좋거든요.

평소 잘 드러나지 않는 연구의 주인공을 띄워주는 의미에서 과학잡지에서 기사를 그렇게 써놓은 걸 보고 뭐라 하고 싶지는 않지만, 일반 신문사이트나 그 신문이 편집해 올렸을 뉴스포털 화면에서는 참 안어울립니다. 기사 본문텍스트가 나오는 자리에 폭의 절반 이상 크기로 4.5x3.5사진이라니, 좀 우스웠습니다. 잘 어울리게 레이아웃을 잡을 수 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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