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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상청은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를 활용하지 않는다"/ 수학교육 이슈 연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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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상청은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를 활용하지 않는다"/ 수학교육 이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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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상대[각주:1], 구라청[각주:2]. ㅠ.ㅠ


기상청 잦은 오보는 빈약한 '수학 알고리즘' 탓…

슈퍼컴퓨터 있어도 AI·빅데이터 활용 못해
한국경제 2019.08.20


기상업계에 따르면 기상청은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를 활용하지 않는다.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데이터 수집과 전처리(가공), 이에 맞는 수학적 알고리즘 생산능력이 떨어지는 탓에 오보가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


미국 IBM은 AI, 드론(무인항공기), 클라우드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수집하고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일본 파나소닉 역시 비슷한 예보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해 산업계에 제공(......)



한국경제신문 태그 #수학이 세상을 바꾼다



스크린샷은 기사목록 일부입니다. 한동안 연재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1. 조선시대에 날씨와 천문을 보는 관청을 관상감이라고 했다 합니다. 그런 유서깊은 이름이지만 몇십 년 전에, 이제는 '관상'하면 사람들이 얼굴관상을 연상하게 돼서 이미지를 개선한다고, 그러니까 "우리는 점쳐서 날씨를 발표하는 게 아닙니다"는 취지를 넣어 관상대에서 이름을 바꿔 기상대라고 고쳤다죠. 그런 걸 보면 그때도 날씨가 잘 안 맞는다고 놀렸던 모양입니다. 하긴 지금은 많이 정확해졌다지만 저런 별명이 붙었는데. [본문으로]
  2. 저는 우리 기상청이 날씨예보를 하는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안 쓴다는 말은 이 기사에서 처음 봤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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