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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instinct), 영감(inspiration), 통찰력(insight) => 인간의 직관(intuition)" 본문

기술과 유행/인지과학, 뇌과학

"본능(instinct), 영감(inspiration), 통찰력(insight) => 인간의 직관(intuition)"

어느 기사에서 출발해 그 책에 대해 조금 찾아본 것. 책 자체는 10년 전에 나왔군요.


[장동선의 뇌가 즐거워지는 과학] 직관, 인간의 뇌가 개발한 비밀병기

조선일보 2019.11.2


암묵적 지식(tacit knowledge): 

"우리는 말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폴라니)


생각이 직관에 묻다 논리의 허를 찌르는 직관의 심리학

게르트 기거렌처 저/안의정 역 | 추수밭 | 2008년 10월 20일 | 원제 : Gut Feelings

http://www.yes24.com/Product/goods/3103844 (미리보기 있음)


미리보기내용만 보면, 인간의 직관이 움직이는 방식은, 요즘 매체가 보도하며 설명하는 머신러닝 인공지능같은 느낌입니다. 내부의 논리적 연결 하나 하나를 설명할 의도도 능력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는 거죠. :)


저자는 기자는 아니고 이 분야 전문가라고 합니다. 아래는 차례:




발줴문, 또 다른 링크, 또 다른 링크 .. 더 찾으라면 찾을 수 있겠지만, 그럼 저자가 말하는 '직관을 활용하는 방법'에 반하겠지.


직관적인 디자인(브런치)



PS. 자기가 경주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서, 가능한 한 모든 자료를 모은 다음 판단하려고 애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는 그러는 게 좋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는 법. 그때의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인간이라서 가진 장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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