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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인터넷서점 배너를 보고

요즘 유행인 두 가지.


yes24.com

하나는 펭수 굿즈, 또 하나는 여성향 라이트노벨, 그리고 다른 하나는 성인등급 웹소설.

요즘 온라인서점들보면 짧게 지나가는 이슈나 유행 하나라도 있으면 캐치해서 세일즈포인트로 삼으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양성평등시대에 어울리는 소비계층 타게팅?

끝으로, 잡지, 화보, 영상물이 아닌 일반도서인데 서점에서 성인인증을 요구하는 콘텐츠가 많이 늘어난 게, 이제 양지로 나와서 유통되네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의미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 그림은 그 나름대로 인상적이어서 갈무리해봤습니다. 저희 집에도 사람대접받고 사는 강아지가 있지만, 그래도 나름 성녀, 성부인 척 하며 남에게 개를 사람취급하라 요구하는 사람은 저는 질색입니다. 그런 사람도 그런 사람의 개도, 저 빨간눈에서 연상되듯 마치 지옥에서 올라온 것처럼 보여요. 아, 이건 그냥 저 배너만 보고 해본 지나가는 생각입니다. 저 배너를 클릭하면 나올 콘텐츠는 보지 않았으니 그것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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