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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언어는 일상의 언어와 다릅니다' - 박소연 본문

학습, 공개강의/읽기와 쓰기

'일의 언어는 일상의 언어와 다릅니다' - 박소연

책 제목. 
말만 잘하는 사람은 아직 반인분이고 그 다음도 잘해야 한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말도 잘 못하는 사람, 남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발로 딛고 서기 위헤 필요한 그 반도 못 갔다는 말을 듣는다. 

원숭이와 사람의 큰 차이는 말하는 능력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http://aladin.kr/p/EN6mb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저 | 더퀘스트 | 2019년 03월 22일

www.yes24.com/Product/Goods/70922866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일하는 시간이(Work) 불행한데, 삶이(Life) 행복할 수 있을까?”상위 0.1%의 진짜 워라밸 비결을 말하다 ‘워라밸’은 이제 트렌드 수준을 넘어 삶의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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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일하는 시간이 불행한데 삶이 만족스러울 수 있을까?

Part 1_ 일 잘하는 사람들은 단순하게 합니다
- 본질을 파악하여 정곡을 찌르다 - 일침견혈(一針見血)의 기획
- 원하는 핵심을 쓰다 -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보고서
- 언어의 낭비를 없애다 - 구무택언(口無擇言)의 말하기
- 존중하지만 거리를 두다 - 경이원지(敬而遠之)의 인간관계
- 우리의 뇌는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 뇌의 선택적 인지 법칙
- 바쁘고 지친 상대방을 배려하다 - 성인 주의력결핍증후군

Part 2_ 단순하게, 기획하다
- 왜 이 일을 하는지 고민하다 - WHY First, Always
- 좌뇌를 이용해 기획하다 - Logical Thinking
- 뇌가 편안한 방식으로 구성하다 - MECE
- 우뇌를 이용해 기획하다 - 꽂히는 컨셉
- 낡은 내용을 새롭게 변화시키다 - 일상의 재발견
- 업무의 좌표를 표시하다 - Project Management
- 나의 커리어를 기획하다 - The Core Project

Part 3_ 단순하게, 글을 쓰다
- 직장의 글쓰기는 원래 어렵다 - 글쓰기 3대 분야
- 직장의 글쓰기는 고객이 존재한다 - 상대방 중심의 글쓰기
- 한 줄로 요약하다 - 정보 전달을 위한 글쓰기
- 100장 보고서도 1장으로 그리다 - 설득을 위한 글쓰기
- 글을 덩어리 짓다 - 메시지 전달을 위한 글쓰기
- 글을 어지럽히는 나쁜 습관을 경계하다 - 불규칙성과 권총
- 기호(symbol)를 활용하다 -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는 기법

Part 4_ 단순하게, 말하다
- 같은 공간에서 다른 꿈을 꾸다 - 동상이몽
- 이해도 안됐는데 시작부터 하지 마라 - No Question 문화
-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다 - ‘무슨 말인지 알지?’의 위험
- 처음부터 요점을 말해달라. 현기증 나니까 - 두괄식 보고
- 비슷한 답 말고 정확한 답을 말하자 - 에둘러 가지 말 것
- 상대의 머릿속에 모호함을 지우다 - 숫자 활용
- 상대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다 - 비유 활용
- 설득할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다 - 최종고객 찾기

Part 5_ 단순하게, 관계 맺다
- 생각을 멈추지 못하다 - 투머치 고민러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없다 -‘좋은 사람 + 가족 같은 조직’ 증후군
-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 동료에게 나의 ‘선’ 말해주기
- 상사와도 밀당이 있다 - 선 긋기의 기술
- 그래서 갈 거예요, 말 거예요? - 꿈의 직장 판타지
- 관계를 갉아먹는 트랩 치우기 - 약탈자(Predator) 대처법
- 직장이 일상을 방해한다면 - Switch Off 연습

에필로그 _ 빛나는 재능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05월 18일

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65211387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 교보문고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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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언어는 삶의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에게.

Part Ⅰ_ 단순하게, 소통하다
“어떻게 생각을 혼선 없이 명쾌하게 전달하지?”
Intro: 상대방 중심, 단순한 형태, 그리고 약간의 말센스

Chapter 1 보고의 언어 _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다
Rule 1 :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세요
Rule 2 : 상대방의 WHY를 이야기하세요, 언제나
Rule 3 : 안심 첫 문장으로, 30초 만에 핵심을 얘기하세요
Rule 4 : 성과를 자랑할 때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Rule 5 : 문제는 해결책과 함께 얘기하는 겁니다
Rule 6 : 모호한 내용은 자세하게 얘기해도 모호합니다
Rule 7 :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쪼개주면 쉬워집니다
Rule 8 : 어깨를 펴고 당당한 태도로 보고하세요
# Special Tips : 상사에게 잘 질문하는 법

Chapter 2 지시의 언어 _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다
Rule 9 : 간접적이고 비언어적인 표현은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Rule 10 :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Rule 11 : 디즈니처럼 매뉴얼을 사용하면 명쾌해집니다
Rule 12 : 업무 요청은 디테일하게, 이게 매너입니다
Rule 13 :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은 더 단순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Chapter 3 마케팅의 언어 _ 단순한 메시지로 소비자 마음을 움직이다
Rule 14 : 아마존처럼 단순하게 이야기합니다
Rule 15 : 소비자가 알고 싶어 하는 목적지를 정확히 보여주세요
Rule 16 : 은유를 사용하면 메시지가 명쾌해집니다
Rule 17 : 소비자는 낯선 익숙함을 선호합니다

Part Ⅱ_ 단순하게, 설득하다
“논리와 감성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지?”
Intro: 설득(說得), 말로써 원하는 걸 얻는 능력

Chapter 4 파토스의 언어 _ 언제나 상대방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게 하다
Rule 18 : 설득의 주인공은 첫째도, 둘째도 상대방입니다
Rule 19 :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같은 편에 섭시다
Rule 20 : 상대방이 승자처럼 보이도록 이야기합니다

Chapter 5 로고스의 언어 _ 좌뇌와 우뇌를 움직일 근거를 찾다
Rule 21 : 모든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Rule 22 : 객관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이성을 자극합니다
Rule 23 : 감성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Rule 24 : 근거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Chapter 6 에토스의 언어 _ 말하는 사람의 매력을 보여주다
Rule 25 : 모르는 걸 솔직히 말하면 더 매력적입니다
Rule 26 : 현장과 자신의 얘기는 진정성을 더합니다
# Special Tips : 회의에서 명쾌하게 대화하는 기술

Part Ⅲ_ 단순하게, 마음을 얻다
“일의 관계 온도를 지키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36.5℃의 미묘한 관계 맺기

Chapter 7 협력의 언어 _ 친절하지만, 선을 단호하게 지키다
Rule 27 : 협상을 겁내지 마세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Rule 28 : 경직된 태도와 프로페셔널함은 다릅니다
Rule 29 : 혼자 끙끙거리지 말고 지원을 요청하세요
Rule 30 : 직장인 괴롭힘을 불허합시다
# Special Tips : 신뢰를 떨어뜨리는 언어 습관

Chapter 8 친밀의 언어 _ 다정한 언어로 마음을 얻다
Rule 31 : 평범한 감사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Rule 32 : 상대방의 중요한 사람에게 칭찬 소문을 냅니다
Rule 33 : 스몰토크는 스몰하게 하면 됩니다

Chapter 9 해결의 언어 _ 문제 상황을 매끄럽게 해결하다
Rule 34 : 죄송한 것과 유감인 것은 다릅니다
Rule 35 : 사과는 조건부가 아니라 100%로 하는 겁니다
Rule 36 : 상대방의 자백을 받으려고 실랑이하지 마세요

Part Ⅳ_ 단순하게, 이끌다
“사람이 달라진 시대에 리더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밀레니얼 세대의 중요한 키워드

Chapter 10 리더의 언어 _ 부서원을 존중하고 합리적으로 대화하다
Rule 37 : 넷플릭스처럼 직원을 어른으로 대해주세요
Rule 38 :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해봐’는 안됩니다
Rule 39 : 리더의 몸짓과 말이 다르면 곤란합니다
Rule 42 : 마음은 궁금하지 않으니 겉으로 잘해주세요
Rule 43 : 마음(태도)가 아니라 행동(일)을 지적합니다
# Special Tips : 소통 노이로제에 걸린 리더들에게

에필로그_ 언어가 장벽이 아니라 가장 멋진 도구가 되기를

 

꽤 마음에 다가오는 제목을 잡았다.

그리고 목차만 봐도 짜임새가 느껴진다. 두 권 다 사면 3만원돈이니 일단 차례를 가지고 상상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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