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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 OS (WM OS)를 사용하면서 MS Outlook (outlook explress) 안 쓰려는 시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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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 OS (WM OS)를 사용하면서 MS Outlook (outlook explress) 안 쓰려는 시도!

요즘 국내에 나오는 스마트폰은 거의 전부 Microsoft Windows Mobile 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의성은 그저 그런데, 이 녀석들을 쓰면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게 있습니다. Microsoft Windows OS가 깔린 컴퓨터에서, Windows OS에 기본 설치된 Microsoft Outlook Express를 사용하거나 MS Office 패키지에 포함된 Microsoft Outlook을 구해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yncce.org


왜냐.. 스마트폰에서 전화기부를 제외한 부분, 즉 일정관리, 개인메모 등은 PDA영역인데, 여기서 일정관리 부분은 기본적으로 Microsoft Outlook 데이터 포맷이고 아웃룩이나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호환되도록 만들어놓았기 때문입니다. 즉, PDA OS에 들어 있는 PIMS 데이터가 PC OS에 들어 있는 동일 회사 프로그램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MS만의 싱크(PDA와 PC에 있는 자료를 맞춰 주는. 어차피 '표준 싱크 프로토콜'이란 건 없으니) 방식을 사용하고, 그것이 ActiveSync입니다.

그래서,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은
PC : Microsoft Windows OS + Outlook Express/Outlook
PDA: Microsoft Windows Mobile
이 조합일 때 가장 편리하고 또 스마트폰이랄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PDA를 사면 아웃룩 정품을 주었는데, 요즘은 안 주더군요. ;;)

만약, PC쪽이 다른 OS나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다른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FinchSync : PIMS정보를 자기 컴퓨터의 Mozilla Thunderbird와 싱크해줍니다.
MS Office를 쓰지 않고, Thunderbird를 이용하면서 그걸 써서 PIMS도 하고 싶을 때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액티브싱크+Windows OS가 아닌 방식은 인터넷을 통해 싱크하므로, PDA가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PC쪽 OS가 Windows 계열이 아니라면 ActiveSync를 쓸 수 없으므로, usb연결을 통한 가상인터넷은 할 수 없으니 주의. 이건 다른 대체싱크 프로그램도 모두 같습니다. 즉, WiFi나 BlueTooth 인터넷이라도 할 수 있어야 다른 OS에서 자기 PIMS데이터를 싱크할 수 있고 ActiveSync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GooSync : 역시 단말기가 직접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프리웨어 버전과 상용 버전이 있는데, 프리웨어 버전은 PIMS 항목을 모두 커버하지는 않습니다. 구싱크는 단말기 정보를 인터넷상에 있는 구싱크 서버를 통해 구글 캘린더와 싱크해줍니다.
* 국내 포탈 사이트 캘린더: PDA와는 상관없지만, 다음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가 아웃룩 싱크를 제공합니다. 네이버는 모르겠는데, 다음은 구글 캘린더처럼 휴대폰에 문자 메시지로 일정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 기능은 특히 일정관리 기능이 부족한 보통 전화기를 사용할 때 편합니다.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미리 알려주니까요.

* 요즘 LG에서 출시되는 전화기들은 아웃룩 싱크 기능을 쓸 수 있는 모양입니다. 전화기사면 번들로 주는 관리 프로그램이 아웃룩 일정데이터를 일부 사용해 싱크할 수 있다는 얘기를 어디서 봤거든요. 확인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아웃룩 연락처 싱크는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gMobileSync: 역시 인터넷을 통해 Windows Mobile 기계와 구글 캘린더를 싱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럼 Windows OS를 사용하지 않는 PC,에서 액티브싱크를 하는 방법은? 가상머신을 올려 그 안에서 Windows OS를 돌리고 액티브싱크를 시도하는 방법이 남습니다. 요즘은 VMWare와 VirtualBox 모두 호스트 컴퓨터에 물린 usb장치를 인식한다고 합니다. 뒤져보니 아직은 까다로운 모양이지만, 어쨌든 Linux OS에서 VirtualBox(VMWare)를 설치하고 그 안에 WindowsXP를 깔고 거기서 ActiveSync를 설치한 다음, 컴퓨터의 usb포트에 끼워 넣어도 되는 모양입니다. (같은 원리로 iPod Touch도 싱크되는 모양입니다)

링크1: http://forums.virtualbox.org/viewtopic.php?p=31619&sid=f3e6560b2dff60a34feb6d1b1b02e969

그리고, 이 링크에 액티브싱크를 무설치버전으로 제작해놓은 분이 계십니다.
http://demun.tistory.com/719
살펴보니 무설치버전 전문 블로그인가 봅니다. ^^

아예 액티브싱크를 대신하는 프로젝트가 있기는 합니다. 리눅스 등에서 쓰도록 SyncCE라는 게 있습니다. 이건 usb연결도 이용. (아직 완전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분투쪽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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