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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3 초반 빌드에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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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3 초반 빌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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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번째 마을에서 세틀러가 나올 수 있다.

2. 첫 도시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마을을 열면 도시가 나올 수 있다.

 

 

3. 2번에서 "첫 도시를 짓지 않은 상태"라는 것은 세틀러를 연 다음도 도시가 없으니 해당하는데,

그 외, 마을을 열어 기술을 얻은 다음에도 해당된다. 지원병이나 지도, 돈을 얻은 다음에도 해당하는 지는 해보지 않음.

* 나중에 추가 => 해봤는데, 된다.

 

4. 1번 역시, 기술을 얻은 다음에 세틀러를 얻을 수 있다.

 

세틀러와 도시 겟 이벤트 다, fair game (no save) 에서 발생한다면 대단한 행운.

그래서 페어 엔딩이 아니면 저걸 다 얻고 시작하는 게 가능하다.

 

 

몇 번 더, 다른 경우를 시도해봤는데,

 

세틀러(개척자)는 첫 도시를 만들거나 점령하지 않았으면 언제든 나올 가능성이 있다.

첫 도시발견도 첫 도시를 만들거나 점령하지 않았으면 언제든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반복시도 최단역사 심시티 빌드는,

- 아르테미스 신전을 지을 수 있게 되는 단계까지의 기술얻기

- 원시인 지원병

이 둘을 적당히 얻으면서 적당한 장소에 첫 두 도시를 박는 것이다.

첫 두 도시는 첫 공성전 전에 만들어야 하고, 

도시를 늦게 지을수록 불리하므로

기술과 지원병에 너무 치중하면 안 된다. 맵마다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배경음악.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이다. 이 음악에서 재미있는 것이, 가장 신나고 인상깊게 기억에 남는 멜로디는 바로 프랑스군 테마(라 마르세예즈)라는 점. :) 차이코프스키는 이러고도 욕먹지 않았을까? 요즘은 분위기가 경직돼 있어 그런 생각이 든다.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가, 중학생때 KBS 1 FM이었고, 음반을 사기 전에는 그걸 녹음해 처음부터 끝까지 흥얼거릴 만큼 외고 다녔다. 나는 노래도 못하고 기타도 못치지만[각주:1], 그런 내가 그랬을 정도로 좋아한 곡.

 

  1. 중학교졸업하고 학원 한 달 다녀봤는데 음치에 목소리작아 코드도 못잡아 박자도 틀려, 목소리와 손가락이 따로 놀아.. 망신살이었다. 좋아는 해도 재능이 없다는 걸, 다른 사람들앞에서 기타치고 목소리를 내보며 알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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