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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본사와 공장 소재지 주소로 식약처의 GMP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2급 의료기기로 인정받아."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애플, 본사와 공장 소재지 주소로 식약처의 GMP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2급 의료기기로 인정받아."

첫 단추를 꿴 것이고 당장 애플워치의 해당 기능이 해금될 것이란 말은 아님.
현재 상황에서는 미국같은 서비스를 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기능을 쓸 수는 있게 될 것 같다,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내용.

애플워치 '의료기기' 허가 받아…심전도 기능 활성화되나 - 아시아경제 2020.06.03.
애플, 식약처 의료기기 GMP 적합성 평가 받아
심전도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해석
삼성은 모바일 앱으로 SW의료기기 허가 받아

"의료기기로 인증을 받지 않으면 판매처가 자유로운 반면, 의료기기로 인증을 받게 되면 의료기기 판매 전문점에서만 판매할 수 있어서 삼성전자가 앱으로 허가를 받은 것"

"현행 의료법은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통신망에 연결된 의료 장비로 진료를 받는 '원격 의료'는 불법.
의사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료를 하거나 처방전발행하면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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