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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문자앱 문제점

문자 500개를 넘으면 오래된 문자부터 자동삭제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문제가 있다.
(비슷한 기능이 다른 회사 전화기에도 있을 것이다)

이 기능은, 적어도 메뉴는 안드로이드 OS 7,8,9가 다 같다


ㅡ. 문자앱은 지금까지 문자 몇 개가 쌓였는지 보여주지 않는다.[각주:1]다른 백업 앱이나 서비스에서는 보여주기도 하지만, 전화기 문자앱은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자동으로, 사용자가 고를 수 없는 방식으로 자우는 것 같다.

ㅡ. 자동삭제 대상이 아닌, 중요한 연락처 목록을 지정할 수 없다. 혹은 그 옵션을 켜도 등록된 연락처 문자는 모두 보존하도록 지정할 수 없는 것 같다.

ㅡ. 요즘 전화기 메모리가 매우 크다. 그런데 SMS 500개 또는 MMS 200개는 피처폰시대 기준아닌가?
(차라리 저장소 남은 용량이 얼마 이하일 때 sms, mms문자를 정리(선별, 분류, 삭제, 내보내기 등)할 수 있는 앱을 따로 만들면?)

ㅡ. 요즘 설정화면은 확인, 취소 버튼이 없고 슬라이드바를 밀어 움직이면 바로 적용된다. 그럼 만약 위 화면에서 내가 500개초과 삭제옵션을 활성화하면 어떻게 될까? 나는 모른다. 일단 밀어봐도 확인창은 뜨지 않았다.
==>> 바보방지 fool proof 디자인이 필요하다.

ㅡ. 삭제기능이 동작할 때는 반드시, 최대한의 정보를 담아 csv파일이나 odf파일로 내보내기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그 기능이 주기적인 청소로 자동동작한다면 지정 폴더에 자동생성시키면 되겠지. 정보의 주인은 기계가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자다.


※ 왜 ㅡ. 나 ㅡ 를 번호나 리스트대신 쓰는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티스토리 새편집기와 앱편집기는 리스트 기능이 없다. 아마 마크다운으로 직접 만들어야 하는 모양인데, 그게 귀찮아 그냥 눈에 띄는 방식으로 줄그은 것이다. 일본식(히토츠)이 아니다. 숫자 번호를 쓰면 중간에 항목을 추가할 때 번호가 밀리니 다 수정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1. 번호별로 몇 개가 쌓었는디도 보여주지 않는다. 물론 단순 숫자나열이면 눈만 피곤하지 쓸모없어서 응용이 필요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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