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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를 부리는 추 모 법무장관

전 전 정권때 고소드립해서 유명했던 유 모 문광부장관을 연상하게 하네요. 

추해요. 그때 그 유씨만큼 너무 추해요.


대통령에게 잘보여서, 또는 '한 식구'로 인정받아 권력을 휘두르는 정피아 인사,

정치권 끈으로 장관된 인사들이,

언론매체와 개인에게 대고 고소드립하는 것만큼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많이 사는 게 없을 겁니다.

백성이든 유권자든 그런 감정은, 왕조시대나 공화정시대나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도 한때 법팔아 먹고 살던 사람,

변호사자격가진 정치가,

현직 '법무'장관이라는 인간이 그러면 최악입니다.


여기에 자기 자식 군복무범죄문제를 파헤치는 검찰을 방해하고, 자기 휘하 조직인 법무부는 편한 대로 입을 열얻다 다물었다하게 하고.. 트리플 크라운+알파네요. 저 사람도 저 사람이지만 어떻게 저런 행위를, 임면권자인 대통령이 방치하고 오히려 격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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